초동은 해외 팝시장에서 먼저 생긴개념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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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은 해당 가수가 얼마나 많은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주요 지표

 

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이 앨범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가 얼마나 컸나에 대한 지표로도 볼 수 있음

 

일례로 여성 팝스타 중 최대 초동을 보유한 여가수는 Britney Spears

 

1집이였나 2집이 첫주에 130만 장 팔림

 

남성 중에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첫 주에 250만 장 판 게 1위로 알고 있음

 

근래에 이 기록에 가장 근접했던 가수는

Taylor Swift - 1989

첫 주에 128만 장을 팔아치우며 브리트니의 기록에 아쉽게 패배

 

 

그러나 아델의 25 첫 싱글이 첫주에만 150만 건 가량 판매되면서

 

앨범 초동도 현재 150만 장 쯤으로 예상 집계되는 중

 

 

 

참고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예상 집계치는 60만장이었음

사담이 너무 길었네

하여튼 브리트니의 기록은 올해 안으로 아델에 의해 100% 깨진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보고 있음

 

만일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거의 10년만의 대기록

 

피지컬 음반 시장이 비활성화된 이래의 정말 의미있는 기록이라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