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사람마다 이쁘다고 난린데
학교다닐때 나뚱뚱하다고 개무시하고 심한말했던
남자새끼들한테 징하게도톡온다~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도대체몇센치니..내가 지들한테잘보일라고
살뺀줄아나ㅎㅎㅎ조까라!!!!!!!!!!!!!!!
Best글 뉘앙스가 여자는 안 그런거 처럼 써놨네. 여자들도 뚱뚱하고 외모 별로인 남자한테 잘 안다가가고 그러는건 똑같잖아? 외모지상주의 싫다싫다하면서 정작 지 얼굴 급 높이려고 밀가루분칠 떡칠하는것들은 외모지상주의 어쩌구 하지말자 진짜
Best이제 알앗음? 내가 25년 인생 살아오면서 느낀게 네이트판엔 백날 마냥 예쁘다고 다가 아니라는 글이있지만 그건 넷상일뿐임..현실은 성형을해서 예쁘던 자연미인이던 예쁘면 장땡이고 가슴수술을하던 자연산이던 몸매만 좋으면 장땡이다 ㅇㄱㄹㅇ 이다...이쁜여자 몸매좋은여자 마다할 남자없음 그리고 그런여자한테 말이라도 걸어보려고 난리도 아님 ;;
Best이런년들이 꼭 남자외모보고 사귀더라ㅋㅋㅋㅋ
추·반이거 돼지년 망상일 가능성99%
베플들 너무 여자는 안그렇냐는 식으로 댓글썼는데 글쓴이는 본인이 뚱뚱할땐 개무시하고 막말하던 남자들이 살빼고 예뻐지니깐 연락오고 그러는게 역겹단거자나요. 실화라는 전제하에 그런 사람들 진짜 염치없어보일듯...
솔직히 나도 완전공감.. 나 대학교때 모델한다고 학교도 잘안나오고 그런애있었는데 얼굴도 서구적으로 생기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예뻣음..그러다 거의 학교는 안나오고 서울에서 모델생활하다가 쉬는날 집에와서 그동안 못갔던 병원이나 은행이나 이런데 다녔는데 어떤병원 원장이 이친구 외모에 반해서 계속 사귀자 구애해서 결국 사귀고 결혼까지했음ㅇㅇ. 이친구는 결국대학졸업도 못하고 모델생활 좀더 하다가 의사남편이랑 결혼해서 잘살고있음ㅎㅎ 나는 토익공부랑 졸업논문이다 뭐다해서 얼빠지게 공부하는데....암튼 현타왔었음.. 아....이쁘면 공부고 스펙이고 나발이고 아무상관없이 시집도 잘가는구나...부럽..ㅠ
아니씨.팍 여자색히들은 안그러는척쓰네 개가튼년들이
이게 ㄹㅇ인게 여자는 못생기게 태어나면 정말 답이 없음... 아름다움으로 남자들 맘 설레게하고 예쁜옷 입고 여성스러움 풍기는건 여자들 고유권한인데.. 이쁜애들은 정말 부모에게 평생 감사해야됨.. 출근시간만 되도 밖에 나서보면 학교에서 소위 잘나갈것같은 일진핏 예쁜애들은 등교길 표정부터 산뜻한데 못생긴 찐따핏 여자애들은 표정에 생기가 없음... 삶이 그러니까 어쩌면 당연한거겠지만.
여기 여자들 열폭 쩌네 ㅋㅋ
다이어트로 이뻐졌다고 얘기듣는건 대체로 절대적 기준보다는, 뚱뚱했던때 보단 이뻐졌다는 상대적 칭찬임...
지도 외모지상주의에 찌들엇으면서 남자탓ㅋ
이뻐지긴한거 맞어?
여자님들아 님들도 좀 솔직해지자고요 ㅋㅋ 지하철에 앉았는데 옆자리에 덩치크고 땀삐질삐질 흘리고 얼굴 무서운 사람이 앉으면 일단 옆으로 찔끔 피하자나요 ㅋㅋㅋ 반대로 훈남이 앉으면 기분 좋고 ㅋㅋ 외모가 다가 아니지만 외모가 플러스 요인이 되는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게 공통입니다.
ㅋㅋㅋ 착각이세요..... 여자들 살만 빠지면 이뻐진줄 알더라고. 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