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합성 사진' 아이유 측 "최초 유포자 조사 중"

ㅇㅇ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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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유되고 있는 '악의적 합성사진'에 대해 법정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1일 한 연예전문 매체는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게시글 캡처본을 받아서 자료를 공유한 계정들과 최초 유포자에 관해 조사 중이다'고 보도했다. 

아이유의 팬들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합성사진 유포자에 대한 처벌을 원했으며 아이유 측도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날 SNS상에서 공유된 해당 합성사진에는 아이유 외에 걸그룹 걸스데이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