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이제는 떠나 보낼 때가 된건가요..?

시굑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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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잉여롭게 2시에 기상을 한 나에게 아침?부터 대박 소식을 접했음...


다들 봤겠지만 


대장님의 열애설임…ㅠㅠ


 

 

 

 

 


나이가 있어 항상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덜컥 현실로 다가오니 마음이 ㅇr프ㄷr…. ☆


그래도 상대가 정려원이라니 뭔가 잘 어울려서 다행인 것 같긴한데


그래두 마음이 ㅇr픈건 ㅇ ㅓ..쩔…수 없ㄴr 보ㄷr




 

근네 나란 년 은 이 와중에도 배고팠는지 어제 남은 뿌링클이 생각나서


지금 쳐묵쳐묵하고 있는데….


 



웃긴건 뭔지 아니??


겁내 맛있어…ㅠ


역시 식욕은 모든걸 이기나봐…


이 와중에도 뿌링클을 먹는 나란 년…. 나레기….



식었는데도 맛있어 ㅠㅠ

 

이따가 한 마리 더 시킬까봐….ㅠㅠ


역시 갓링클


 

 

 

꺄륵!


 







 

그래도

 

마지막은




데헷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