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뭐하는거냐 아니 영화 소개도 못하는데 연기는 어떻게 했대?.. 대본만 외우면 다냐 진짜 배우들 보면 ㅈㄴ 화나겠다 누구는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어렵게 올라가는 자리를 누구는 잘나가서 영화나 드라마 주연 바로 들어가고 이건 비판받을만 함
수지는 지가 찍은 영화 내용도 모름?ㅋㅋㅋㅋㅋㅋ
댓글 361
Best예전에 수상식에서도 말하는거보고 깨긴하더라
Best수지가 진짜배우가아니란증거. 태도부터가 잘못됬음. 겸손하고 낮은자세로 임할줄알아야지 저건거만하다는증거임. 자신의 작품이 소중하고 간절하다면 절대저럴수없음. 이건 똑똑하고 안똑똑하고의 문제가아님.
Best수지 글쓰는 수준.jpg
Best솔직히 수지 연기 안했으면좋겠다 이쁜건 인정하겠다만 연기는 좀.. 특히 건축학개론 수지가 아니었으면 더 잘될수 있었을텐데
Bestㄹㅇㅋㅋㅋㅋㅋㅋ이거 페북에도 떠서 욕 ㅈㄴ 먹던데
추·반설마 본인이 찍은 영화 내용을 모르겠냐 그냥 말이 실수로 잘못 나온거겠지
니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 잡고 이야기 해봐. 얼마나 떨리나. 무대에 서면 무대가 환해서 관중석이 어둑 어둑해 보여.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 쳐다보는 거야. 사람들 얼굴이 보여. 앞줄 쪽은 무대 조명 때문에 잘 보인다. 어떤 사람은 웃으며 기대하고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들끼리 대화하고 있고. 무대와 거리가 좀 있는데도 그 얼굴들 표정이 눈빛들이 보여. 근데 영화관이나 큰 무대에서는 가끔 마이크로 말 하면 내가 말 한 음성이 시간차를 두고 스피커를 통해서 들려. 공간이 크니까 여러 장비 거쳐서 필터들 거쳐서 스피커까지 신호가 도달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야. 음향 세팅 잘못한곳은 0.5초 가까이 시간 차가 나고. 어떨땐 아주 짧은 0.1초 시간차로 내 음성이 크게 되돌아 온다? 내가 말하는데 내가 말하는 내용이 다시 나한테 들려오는거지. 그럼 멘붕이 오기도 한다. 무대 밖에선 그걸 못느꼈는데 내가 마이크 딱 잡고 안녕하세요 말을 하는데. 소개하며 바로 얼어 버릴 수도 있어. 아무 생각도 안나고. 준비해온 말도 다 까먹고. 해본적 있냐? 그래서 인이어 쓰는데도 스피커 소리는 여전히 들려온다. 어지간하면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야. 기빨려. 할 때마다 후들거려. 그걸 잘 하는 사람들도 있지. 그건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 넌 해보면 아마 어버버 하다 내려올거다.
말이 잠깐 헛나올수도 있지 인터넷은 정말 무섭다
그럴수도 있지 뭐라해대는건 겁나게 잘해요. 님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이정도까지 님들이 화내고 비난해야하는일인지.
요즘 판녀들 여돌들 까느라 바쁜듯. 왜이리 신났대. 잘못한 행동이여도 과도하게 덧붙여서 까는 비난이 많이보임
솔직히 좀 무식한것같긴해. 그래도 내가 찍은 영환데. 줄거리 하나 모르냐.
진짜 영화소개질문은 영화관련 인터뷰중 기본일텐데..미리 숙지라도 좀 하지. 보는 내가 다 민망.. 그럼서 또 돈 벌어가는거보면 참 불공정하단 생각도 들고...
책안읽고 무식해도 저런 인터뷰가 있으면 철저하게 준비하는게 맞다고 본다 의지의 차이지
진짜 좀똑똑해져라
키야~~~~~~~~'유키스 동호가 연기 조카못할떄는 걍 웃고 넘어가더만.... 수지는 자기가찍은영화 내용 까먹었다고 조온나게 욕먹네 여기서 연기도 동호급으로 하면 대역죄인일듯 ㄷㄷ
판녀들 삼일한시전해야됨 전라디언여신 수지까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