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이구요. 얼마전에 31살 누나와 소개팅했는데요; 별 희한한 경우를 다 봤네요. 그 여자분도 저도 직장인인데요. 그 누나는 본인이 어렸을땐 연상 좋아했는데 지금은 20 후반정도의 연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분이 저 맘에 들어 했구요. 근데 그걸 떠나서 .. 서로 맘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밥먹고 계산하는데 빤히 그냥 서있더라고요 물론 주선자 얼굴을 봐서 그냥 냈습니다 ㅋㅋㅋㅋ 와 진짜 남자가 돈 내는문화 자체가 대부분 여자분들이 경제능력이 남자보단 덜하고 나이도 어린경우가 태반이라 남자가 쿨하게 "내가낼게!" 이런마인드에서 시작된거라는건 아는데, 직장다니고 치장할만큼 하고 다니는 여자가 이런 궁상떠는거 보니 기가 차더라고요ㅋㅋ. 남자는 연하만날때 능력이라는 메리트라도 있는경우가 태반이지만, 여자는 그냥 나이만 많은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어떻게 지보다 육체적으로 젊고 아름다운데다 지 면상보다 어려보이는 남자랑 사귈려는데 더치페이도 아니고 얻어 쳐먹을 생각을하는지 ;; 그래서 지금 생각중입니다. 이 여자..돈내주고 4년 정도 사귀다 결혼시기 놓치면 뻥 차버릴까, 아니면 그냥 잘되라고 지금 그만둘까..
여자분들, 남자 능력 따지는거 충분히 존중합니다. 남녀 공대비율만 하더라도 남자가 높고 대부분 산업구조는 남자위주로 돌아가기에 수입구조는 남자위주로 되어있죠. 하지만 어린여자라면 이해하는데 , 연상녀가 남자 능력바라고 경제적으로 기대려는 심보는 진짜 좀 이기적인거같아요.
추가) 소개팅 직후에 쓴글이라 감정적인 언어표현에 대한 지적을 받을거라곤 예상했는데 역시나 판녀분들은 상상을 뛰어넘네요. 아니, 판녀가 아니라 메갈이네요. 저기요, 물론 뭐 남자가 자발적으로 한번정돈 낼수도 있다고 칩시다, 그분이 내려고 했어도 제가 내려고 햇을겁니다, 주선자랑 많이 아끼는 선후배 사이라서요. 하지만 먼저 나가서 빤히 저 바라보며 서있는 31살 그 여자의 태도를 보고 옹호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님들 논리가 한마디로 여자가 얻어먹는건 당연한건데 왜 늙은여자는 안돼냐! 이거같네요? 그리고 뭐 그 여자가 제가 맘에 안들었을거라고들 하시는데 그렇다치더라도, 여자는 맘에 안드는 남자를 보면 지가 먹은 밥값도 안내고 안면몰수 하겠다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나요? 도대체 알 수가 없는 종족이네요ㅋㅋㅋ 님들이 그렇게 은연중에 남자에게 기생하려는 심보와 남자가 돈을 내야 자신을 만날 수 있다는 마인드에서 스스로 만든 여성 상품화는, 당장에는 편하겠지만 남자들이 당신네들을 돈주고 만나는 상품으로 취급한다면 더 어리고 더 이쁜여자에게 더 돈을 많이들여서 만나려고 하겠죠 ㅎㅎ 나이많고 능력있는 남자와 어리고 이쁜여자는 더더욱 대접받게 되는거구요. ㅎㅎ 그 결과가 지금 연예인,재력과들과 어린미녀와의 결혼이 흔한겁니다. 메갈분들. 남자가 돈내는건 당연한거지만 남자가 여자나이 안따지는 문화를 추구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들은 일베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개똥같은꿈 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자가 연하인데 연상남 사귀는 고민상담글에선 남자가 돈 덜낸다고 하면 오만 쌍욕을 다하더니 남자가 연하인경우엔 태세가 확 변하시네요 ㅋㅋ 네 잘 알겠습니다. 새로 배웠다고 치죠, 소개팅에선 남자가 돈내는건 당연한게 맞습니다. 앞으론 꼭 돈 내도록 하죠. 단 여자가 돈내고 만날 수 있는 상품정도의 가치라고 당신들이 인정하셨다면 , 나이 25살 이상의 여자는 여자로서의 상품성이 서서히 떨어진다는걸 당신들도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똑같은돈주고(혹은 더많은돈) 늙은여자 만나는 멍청이는 없으니까요.
돈안내는 연상녀 극혐
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이구요. 얼마전에 31살 누나와 소개팅했는데요; 별 희한한 경우를 다 봤네요. 그 여자분도 저도 직장인인데요. 그 누나는 본인이 어렸을땐 연상 좋아했는데 지금은 20 후반정도의 연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분이 저 맘에 들어 했구요. 근데 그걸 떠나서 .. 서로 맘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밥먹고 계산하는데 빤히 그냥 서있더라고요 물론 주선자 얼굴을 봐서 그냥 냈습니다 ㅋㅋㅋㅋ 와 진짜 남자가 돈 내는문화 자체가 대부분 여자분들이 경제능력이 남자보단 덜하고 나이도 어린경우가 태반이라 남자가 쿨하게 "내가낼게!" 이런마인드에서 시작된거라는건 아는데, 직장다니고 치장할만큼 하고 다니는 여자가 이런 궁상떠는거 보니 기가 차더라고요ㅋㅋ. 남자는 연하만날때 능력이라는 메리트라도 있는경우가 태반이지만, 여자는 그냥 나이만 많은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어떻게 지보다 육체적으로 젊고 아름다운데다 지 면상보다 어려보이는 남자랑 사귈려는데 더치페이도 아니고 얻어 쳐먹을 생각을하는지 ;; 그래서 지금 생각중입니다. 이 여자..돈내주고 4년 정도 사귀다 결혼시기 놓치면 뻥 차버릴까, 아니면 그냥 잘되라고 지금 그만둘까..
여자분들, 남자 능력 따지는거 충분히 존중합니다. 남녀 공대비율만 하더라도 남자가 높고 대부분 산업구조는 남자위주로 돌아가기에 수입구조는 남자위주로 되어있죠. 하지만 어린여자라면 이해하는데 , 연상녀가 남자 능력바라고 경제적으로 기대려는 심보는 진짜 좀 이기적인거같아요.
추가) 소개팅 직후에 쓴글이라 감정적인 언어표현에 대한 지적을 받을거라곤 예상했는데 역시나 판녀분들은 상상을 뛰어넘네요. 아니, 판녀가 아니라 메갈이네요. 저기요, 물론 뭐 남자가 자발적으로 한번정돈 낼수도 있다고 칩시다, 그분이 내려고 했어도 제가 내려고 햇을겁니다, 주선자랑 많이 아끼는 선후배 사이라서요. 하지만 먼저 나가서 빤히 저 바라보며 서있는 31살 그 여자의 태도를 보고 옹호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님들 논리가 한마디로 여자가 얻어먹는건 당연한건데 왜 늙은여자는 안돼냐! 이거같네요? 그리고 뭐 그 여자가 제가 맘에 안들었을거라고들 하시는데 그렇다치더라도, 여자는 맘에 안드는 남자를 보면 지가 먹은 밥값도 안내고 안면몰수 하겠다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나요? 도대체 알 수가 없는 종족이네요ㅋㅋㅋ 님들이 그렇게 은연중에 남자에게 기생하려는 심보와 남자가 돈을 내야 자신을 만날 수 있다는 마인드에서 스스로 만든 여성 상품화는, 당장에는 편하겠지만 남자들이 당신네들을 돈주고 만나는 상품으로 취급한다면 더 어리고 더 이쁜여자에게 더 돈을 많이들여서 만나려고 하겠죠 ㅎㅎ 나이많고 능력있는 남자와 어리고 이쁜여자는 더더욱 대접받게 되는거구요. ㅎㅎ 그 결과가 지금 연예인,재력과들과 어린미녀와의 결혼이 흔한겁니다. 메갈분들. 남자가 돈내는건 당연한거지만 남자가 여자나이 안따지는 문화를 추구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들은 일베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개똥같은꿈 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자가 연하인데 연상남 사귀는 고민상담글에선 남자가 돈 덜낸다고 하면 오만 쌍욕을 다하더니 남자가 연하인경우엔 태세가 확 변하시네요 ㅋㅋ 네 잘 알겠습니다. 새로 배웠다고 치죠, 소개팅에선 남자가 돈내는건 당연한게 맞습니다. 앞으론 꼭 돈 내도록 하죠. 단 여자가 돈내고 만날 수 있는 상품정도의 가치라고 당신들이 인정하셨다면 , 나이 25살 이상의 여자는 여자로서의 상품성이 서서히 떨어진다는걸 당신들도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똑같은돈주고(혹은 더많은돈) 늙은여자 만나는 멍청이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