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6월 어느 일요일 시간갖자고하고 그다음주 목요일 그년이랑 영화를봤고 토요일 나한테 카톡이별통보하고 그년이랑 강촌?여행갔던거네 목요일에 이미 둘이 여행계획짰던거네..? 난 그것도모르고 장거리 5시간인데 잡으러가야지하고 생각했네......? 분노가치밀어오른다 그래서 너가 그렇게매몰찰수있었던거고 내가 임신이라고하니까 믿을수가없어.. 라며 슬퍼하고 착한척한거구나 배신감에 너무 힘든데 좋았던기억들이랑 꿈에 너무 괴롭다 니가 꼭 나보다 천배로 아팠으면좋겠다 날 이렇게 처참하게 버린거.. 죄책감좀느껴라 그리고 친한언니로 생각했던 ㅁㅊ년 넌 죽ㅇ라 진짜
진짜소름끼친다..
그다음주 목요일 그년이랑 영화를봤고
토요일 나한테 카톡이별통보하고
그년이랑 강촌?여행갔던거네
목요일에 이미 둘이 여행계획짰던거네..?
난 그것도모르고 장거리 5시간인데
잡으러가야지하고 생각했네......?
분노가치밀어오른다
그래서 너가 그렇게매몰찰수있었던거고
내가 임신이라고하니까
믿을수가없어.. 라며 슬퍼하고 착한척한거구나
배신감에 너무 힘든데
좋았던기억들이랑 꿈에 너무 괴롭다
니가 꼭 나보다 천배로 아팠으면좋겠다
날 이렇게 처참하게 버린거.. 죄책감좀느껴라
그리고 친한언니로 생각했던 ㅁㅊ년 넌 죽ㅇ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