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털 가릴려고 스타킹 신는거 진짜냐....? 내가 관찰력이 지리게좋아서 버스나 지하철타고 자리에 앉아서가면 보통 서있는사람이면 허리부터 다리까지는 원하진않지만 스치듯보게되는데 그때마다 스타킹에 다리털삐져나와있어서 아는 여사친보고물어봤더니 진한색하면 가려진다고 일부러 귀찮아서 그러고다니는사람 많다고하더라고 좀 충격이네 물론 여자라고 제모하란건아니지만 그냥 뭐랄까 환상이 와장창 깨지네 이제 그냥 여자도 편하게 해야겠다 그냥 환상이깨지니... 뭐랄까... 뭔가 해주고 대신하자랄까 여리다는생각이안들어 ㅅㅂㅜㅜ 그냥 느낌이 머릿속에 다리털이 뇌에 박혀버린거같아ㅜㅜ 강인해보여 ㅅㅂㅜㅜ1
여성분들 이거좀보소
내가 관찰력이 지리게좋아서
버스나 지하철타고 자리에 앉아서가면
보통 서있는사람이면 허리부터 다리까지는
원하진않지만 스치듯보게되는데
그때마다 스타킹에 다리털삐져나와있어서
아는 여사친보고물어봤더니 진한색하면 가려진다고
일부러 귀찮아서 그러고다니는사람 많다고하더라고
좀 충격이네 물론 여자라고 제모하란건아니지만
그냥 뭐랄까 환상이 와장창 깨지네
이제 그냥 여자도 편하게 해야겠다 그냥
환상이깨지니... 뭐랄까...
뭔가 해주고 대신하자랄까 여리다는생각이안들어 ㅅㅂㅜㅜ 그냥 느낌이
머릿속에 다리털이 뇌에 박혀버린거같아ㅜㅜ
강인해보여 ㅅㅂ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