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 대학교 교환학생을 붙은 대학생 입니다~ 사실 저는 한국에서 죽 있다가 고등학교때 미국 공립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었고, 조금 먼? 친척중에 교포가 있어서 스무살떄도 잠시 미시건 여름방학때 갔던적이 있구요~ 작년 겨울에는 방학하고 시애틀 가서 친척집에 겨울내내 있다가 시애틀도 너무 작고 심심한것 같아서 미국저가항공 끊어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 이렇게 다녀왔었어요! 저 위에 있는 도시들이 거의 미국에서 유명하고 큰 도시들인데도, 솔직히 서울에 비하면 비교가 안될정도로 작고 아담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먼가 있을때, 처음 구경하는건 즐겁고 했는데 몇일 있다보면 금방 실증이 나고 딱히 밥먹는거 빼고는 할게 없던터라 그렇게 머 재밌어하고 그러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어서, 웬지머랄까 과거에 몇번 미국을 가본적은 있었지만, 내가 언제 미국대학교 생활을 해보겠나~ 해서 일단 지원을 했는데 선발이 되었긴 했는데요 ㅠㅠ 가게된 도시가 우연인지 인연인지 공교롭게도 작년 시애틀 있었을떄 렌트카몰고 가본 오리건주 있는 대학교인데, 제가 그때당시 느꼈던 기억이 '생각보다 굉장히 좁고 작은 도시' , ' 여기는 일주일만 있어도 심심하겠다' 이런느낌이었고, 숙소에서 하루만 자고 딱히 더있고 싶지도 않고 해서 그 다음날 바로 시애틀로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기억이 그런지라, 교환학생으로 가게된 지역도 그쪽이니 웬지모르게 가면 또 금방 심심해할것 같고, 물론 학교생활하면서 이것저것 바쁜것도 많고 하겠지만 몇일 안가서 아.. 괜히 여기로 왔나.. 그냥 한국에 있을걸.. 이런생각 들것같아서.. 지금 엄청 고민되는데요 ㅠㅠ 어떤선택을 내리던 좋으점이 있으면 안좋은점이 있겠지만, 한번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들어보구 싶네요!
미국 교환학생 붙엇는데 ㅠ 여러분이라면?
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 대학교 교환학생을 붙은 대학생 입니다~
사실 저는 한국에서 죽 있다가 고등학교때 미국 공립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었고,
조금 먼? 친척중에 교포가 있어서 스무살떄도 잠시 미시건 여름방학때 갔던적이 있구요~
작년 겨울에는 방학하고 시애틀 가서 친척집에 겨울내내 있다가 시애틀도 너무 작고 심심한것
같아서 미국저가항공 끊어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 이렇게 다녀왔었어요!
저 위에 있는 도시들이 거의 미국에서 유명하고 큰 도시들인데도, 솔직히 서울에 비하면 비교가
안될정도로 작고 아담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먼가 있을때, 처음 구경하는건 즐겁고 했는데 몇일
있다보면 금방 실증이 나고 딱히 밥먹는거 빼고는 할게 없던터라 그렇게 머 재밌어하고 그러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어서, 웬지머랄까 과거에 몇번
미국을 가본적은 있었지만, 내가 언제 미국대학교 생활을 해보겠나~ 해서 일단 지원을 했는데
선발이 되었긴 했는데요 ㅠㅠ
가게된 도시가 우연인지 인연인지 공교롭게도 작년 시애틀 있었을떄 렌트카몰고 가본 오리건주 있는 대학교인데, 제가 그때당시 느꼈던 기억이
'생각보다 굉장히 좁고 작은 도시' , ' 여기는 일주일만 있어도 심심하겠다'
이런느낌이었고, 숙소에서 하루만 자고 딱히 더있고 싶지도 않고 해서 그 다음날 바로 시애틀로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기억이 그런지라, 교환학생으로 가게된 지역도 그쪽이니 웬지모르게 가면 또 금방
심심해할것 같고, 물론 학교생활하면서 이것저것 바쁜것도 많고 하겠지만 몇일 안가서 아..
괜히 여기로 왔나.. 그냥 한국에 있을걸..
이런생각 들것같아서..
지금 엄청 고민되는데요 ㅠㅠ
어떤선택을 내리던 좋으점이 있으면 안좋은점이 있겠지만, 한번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들어보구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