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힘들던 시절에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랑너랑 같이 있는게 너무너무 싫다며 끔찍하다며 잠수이별 당했어요.
이제는 일이 잘 풀렸는데도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매일 누워서 울기만해요. 사는게 벅차요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이제 사람도 못믿겠고요
그냥 자기 마음 하나 식었다고 우리 관계 버리고 책임감없이 저런 말로 떠났다는 걸 아직도 못 믿겠어요.
아직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진짜 절 죽여버리고 싶고 자존감은 회복안되고..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도 짤릴 위기에요
진짜 어떡하죠 저? 타지에서 혼자 나와 그 사람한테만 의지하며 살았어요 도와주세요 제발..저 진짜 이러다 큰일낼것같아요 어떡해요..제발요..너무 힘들어요
제일 힘들때 버려졌어요
이제는 일이 잘 풀렸는데도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매일 누워서 울기만해요. 사는게 벅차요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이제 사람도 못믿겠고요
그냥 자기 마음 하나 식었다고 우리 관계 버리고 책임감없이 저런 말로 떠났다는 걸 아직도 못 믿겠어요.
아직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진짜 절 죽여버리고 싶고 자존감은 회복안되고..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도 짤릴 위기에요
진짜 어떡하죠 저? 타지에서 혼자 나와 그 사람한테만 의지하며 살았어요 도와주세요 제발..저 진짜 이러다 큰일낼것같아요 어떡해요..제발요..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