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오전 10시구요 지방 도착은 2시 했네요 (예식 1시 반) 정말 당황스런 버스였습니다
첫 번째로 버스 승탑 대기동안 저희 이름이 없어서 하객분들이 못타고 헤맸습니다..
기사님 변명은 이름을 몰라서 못썼어요 ㅡㅡ 라고 하던데.. 이름도 전달 못받고.. 또 하객분들이 못찾는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전화드려서 적으셨죠? 알려드린 이름도 틀리게 적었더군요 원래 관광도 아니고 다른 관광이 오셨어요.... 사전 이야기도 없이 나중에 전화 해보니 그 분도 베테랑이라고 하시던데 제가 볼때는 베테랑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두 번째 버스 도로 운행 미숙.
버스 전용차로 않타고 2차선 타고 느리게 갔다더군요.. 시간도 계속 늦는데 신경안쓰고 태평하게도.. 늦을거 같으면 전용차로 타고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 그 당시 전용차로로 다른 버스들은 쌩쌩 갔다는데 저희 버스만 2차선 타고도 느리게가서 다른 차들이 추월해서 지나갔다고 함)
그리고 1시 30분 예식인데 1시 10분쯤에 휴계소 들려서 제일 잽싸게 먼저 나가시더라구요 예식에 늦을거 아는데.. 배려따윈 없고.. 전화 했을 때 휴계소라고 해서.. 진짜 결혼 못할 줄 알았습니다.
네 번째 시간 미 준수하고도 나몰라라 하는 여행사 대응 태도....
결혼식이 1시 30분 인데 2시 넘어서 도착하고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고.. 덕분에 결혼식 30분 버티다가 어쩔수없이 진행했네요 (축가 불러주는 분이 버스에타고 계셨었음..) 덕분에 하객분들께 얼굴 한번 제대로 못비치고 시간에 쫓기다 시피 결혼식 마쳤습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 따로 연락이나 사과도 없었고 장모님이 전화하나까 도로 사정이라 당연하게 어쩔수 없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보통 고객이 버스시간 믿고 대절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당당하시니까.. 더 화나네요 .. 어처구니 없는 관광사였네요.. 손해 보상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냥 손배 신청하라네요.. 몇십년동안 이런일로 손배 해준적 없다고.. 하아..
진짜 평생 한번 결혼인데 .. 더 억울한건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는거에요..
당일에 갈 때 버스가 조금 이상했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도로 사정이라고 만 하셔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진짜.. .. 속상하네요..
아.. 결혼 망했네요.. ㅠ ㅠ
안녕 톡커들.. 매번 눈팅이랑 추천 만 하다가.. 내가 이번에겪은건데..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여기다 풀어봐.. 그냥 들어나 봐줄래?
신혼여행 다녀와서 몰랐는데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가관이더군요.
10월 24일 버스 대절로 서울 -> 지방 이용했습니다 (보통 2시간 반 거리)
출발은 오전 10시구요 지방 도착은 2시 했네요 (예식 1시 반) 정말 당황스런 버스였습니다
첫 번째로 버스 승탑 대기동안 저희 이름이 없어서 하객분들이 못타고 헤맸습니다..
기사님 변명은 이름을 몰라서 못썼어요 ㅡㅡ 라고 하던데.. 이름도 전달 못받고.. 또 하객분들이 못찾는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전화드려서 적으셨죠? 알려드린 이름도 틀리게 적었더군요 원래 관광도 아니고 다른 관광이 오셨어요.... 사전 이야기도 없이 나중에 전화 해보니 그 분도 베테랑이라고 하시던데 제가 볼때는 베테랑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두 번째 버스 도로 운행 미숙.
버스 전용차로 않타고 2차선 타고 느리게 갔다더군요.. 시간도 계속 늦는데 신경안쓰고 태평하게도.. 늦을거 같으면 전용차로 타고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 그 당시 전용차로로 다른 버스들은 쌩쌩 갔다는데 저희 버스만 2차선 타고도 느리게가서 다른 차들이 추월해서 지나갔다고 함)
세 번째 휴계소 공지없음.
몇분 쉬고 몇분뒤 출발한다는 말도 없었어요, 휴계소 도착하니까 기사님이 먼저 뛰어가셨다네요.. 손님들에게 공지조차 못할정도로 화장실이 급하셨나요?? 기사님이 내리면서 신경도 않쓰셨다고 하더군요.. ㅠ ㅠ
그리고 1시 30분 예식인데 1시 10분쯤에 휴계소 들려서 제일 잽싸게 먼저 나가시더라구요 예식에 늦을거 아는데.. 배려따윈 없고.. 전화 했을 때 휴계소라고 해서.. 진짜 결혼 못할 줄 알았습니다.
네 번째 시간 미 준수하고도 나몰라라 하는 여행사 대응 태도....
결혼식이 1시 30분 인데 2시 넘어서 도착하고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고.. 덕분에 결혼식 30분 버티다가 어쩔수없이 진행했네요 (축가 불러주는 분이 버스에타고 계셨었음..) 덕분에 하객분들께 얼굴 한번 제대로 못비치고 시간에 쫓기다 시피 결혼식 마쳤습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 따로 연락이나 사과도 없었고 장모님이 전화하나까 도로 사정이라 당연하게 어쩔수 없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보통 고객이 버스시간 믿고 대절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당당하시니까.. 더 화나네요 .. 어처구니 없는 관광사였네요.. 손해 보상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냥 손배 신청하라네요.. 몇십년동안 이런일로 손배 해준적 없다고.. 하아..
진짜 평생 한번 결혼인데 .. 더 억울한건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는거에요..
당일에 갈 때 버스가 조금 이상했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도로 사정이라고 만 하셔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진짜.. ..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