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샘플링 브리트니 본인이 직접 확인한다 함.

2015.11.03
조회244,153

소니 뮤직 측이 "아이유의 'Twenty three'를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직접 들려줘야 할 것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니 뮤직 측은 3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으로부터 해당 보이스 샘플에 대한 확인 절차를 요청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본사에 요청을 한 상태이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목소리가 맞는지 여부는 본인이 확인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일간스포츠는 3일 오후 아이유의 최신 앨범 'CHAT-SHIRE'의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을 무단 샘플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 했다.

이 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07년 발표한 'Gimme more'다. 이 곡에서 나오는 브리트니의 '아오' 등의 추임새 등을 아이유가 'Twenty three'에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지적. 이러한 지적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팬들로부터 시작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한 팬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아이유의 곡에서 'keep on rocking' 가사를 부르는 백보컬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목소리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리트니 팬들은 지금 '아오'나 신음소리만 문제 삼는게 아니다. 작곡가들 사이에 배포되는 샘플CD 음원일 수 있다고 브리트니 팬들도 생각한다'면서도 '문제가 되는 것은 'keep on rocking' 가사를 부르는 백보컬이다. 이건 누가 들어도 브리트니의 목소리이며, 브리트니는 자신의 목소리만을 딴 샘플CD를 출시한 적이 없다. 이 부분이 브리트니의 목소리를 따서 썼다는 의심이 가는 가장 큰 이유'라고 소개했다.

아이유의 'Twenty three'는 앨범 보너스트랙이라, 음원으로는 들을 수 없다. 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으로부터 샘플링을 허가받지 않았고 크레딧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무단으로 사용된 것이 확인된다면 아이유의 도덕성에 흠집이 남을 전망이다. 심지어 아이유는 이 곡의 저작권자(작사가)다.

더욱이 아이유의 'Twenty three'가 문제시 되는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목소리를 따서 썼다는 거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팬들은 '현대음악 산업에선 샘플링마저도 저작권에 엄격하게 취급하므로 이게 무단 도용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아이유 측은 "지난 주말 이 내용을 인지한 후 작곡가에 문의했다. 해당 부분은 편곡과정에서 작곡가가 구입해 보유하고 있던 보이스 샘플이다"라면서 "당사는 사용된 보이스 샘플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판단돼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즉시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속사에 연락을 취해 해당 보이스 샘플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디도 원곡자랑 연락해서 원곡자가
다르다고 해 줬는데...

아이유는 어떻게 나오려나?

댓글 265

8오래 전

Best유애나들 너무 무서움... 사악하게..뻔히 있는 사실을 부정하는게 지가수 닮았나봄

ㅇㅇ오래 전

Best근데 확인하기 이전에 여초남초카페 반응이...이미 널리 퍼지고 이미지 다망가져서... 제대로 비호감루트 밟는듯.. 브리트니가 소송걸기도 이전에 망함각ㅠㅠ

ㅇㅇ오래 전

Best소니뮤직이 저렇게나오네 ㅋㅋㅋ 아이유 분홍신때부커 말많더니 결국

ㄴㅇㅀ오래 전

Best브리트니가 듣고 왓더뻑 하면 아이유는 진짜 빠이유 ~~~~~~~~

세상에서제일무서운팬덤유애나오래 전

Best끔찍하다...영악유..

오래 전

추·반그래아이유도욕먹는거어쩔수없음총책임자잖아~근데이걸로타격은크겠지만 음악성폄하는왜하는거야?이게아이유자작곡인데표절도용이였다면음악성재평가될수도있겠지 도둑질한거니까 근데 애초에아이유자작곡도아닌데 마치아이유가 작곡다하고브릿거도용한것마냥 뻔뻔하다고그러면서 아티스트라하지말라고ㅋㅋㅋ이전부터아티스트란얘긴 많았고오히려주위에서탈아이돌급이라고띄웠던거고 작사작곡인정받은다른곡들도있는데 왜쌓아놓은커리어까지없는걸로만드는지 다거품이라네ㅋㅋㄱ

ㅇㅇ오래 전

대외적으로만 그렇게 말한거지 사실 브리트니 이일에 ㅈ도 관심없을껄ㅋㅋㅋㅋㅋ 전ㄴ나 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브리트니가 심각하게 하루종일 이생각만 할줄 아는데 브리트니는 이런일 일상임 ㅌㅋㅋㅋㅋㅋ 정신차려 ㅋㅋ이번일은 그냥 어디 잘들어보지도 못한 나라에서 들어보지못한 가수가 자기노래를 배낀일일뿐임ㅋ

오래 전

브리트니는 걍 봐줄듯 듣보인데 뭐...이때까지 많이 봐줬고

ㅇㅇ오래 전

참고:테일러 스위프트는 가사 한줄 도용당했다고 500억 소송을 걸었으며, 저작권 문제 심각하게 여기는 미국입장에선 당연하게 받아들임. 이거 진짜 몇천억대 오갈수도 있다.... 브리트니가 보살도 아니고 여태까지 자기 작품 도용한 한국작곡가들을 봐왔으면서 이것도 과연 좋게 넘어가줄까.

오래 전

유애나들,솔직하게 그냥 인정해.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는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너무 옹호하려하지도 말고

ㅇㅇ오래 전

아 안들어봐서모르겠지만..와 진짜면 욕 많이 먹겠네 이거보다

ㅇㅇ오래 전

여기나 네이버나..

오래 전

뭔서리야??? 으아? 이런게어딨어 아이유쉴드치려하는게아니라 뭔소린지모르겟어 알려줭

행인오래 전

야 근데 아이유 없으면 누가 아이돌 솔로여가수 짱 먹냐? 실력외에 대중성 인기 같은걸 좋합했을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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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오래 전

역사는 주인이 직접 확인 하도록 반성 없는 민족반역자 후손들은 그만하라 ----------- http://pann.nate.com/talk/328789570 ------------- 친일파의 딸 대통령에 이어 친일파 아들이 대권 주자라니 친일파 후손들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400 -----------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김무성과 아버지 김용주 더 상세히 드러난 아버지 친일행적 아들은 왜 미국에서 큰절을 했을까 아버지는 천황폐하 찬양 … 아들은 미국 장군묘에 “감사합니다” 한겨레는 2년 전 ‘친일행적’ 정정한 적 없어 대통령 후보 지지도 1위 여당 대표 선친의 친일행적 의식했다면 방미 중 발언과 행위 안 나왔을 것 친일 콤플렉스 떨쳐 버린건가 굴욕적 친미발언과 큰절이라니 “진정한 내선일체…충실한 황국신민 … 야스쿠니 신사에 받들어질 영광” ‘미영 격멸’ 공직자대회 보도한 1943년 10월 3일치 와 대회기록집에 김용주 상세 발언 A4 용지 3장 분량으로 드러난 김용주 발언 2년 전 김무성 아버지 김용주의 친일행적 비판한 ‘한겨레’ 칼럼 반론기회 줘 반론보도문 게재 그뒤 인터넷 포털에서 김용주는 친일은 커녕 애국자로 둔갑했다 김무성 대표 쪽은 언론중재위에서 “매일신보 믿을 수 없다”고 반박한데 그 아버지는 “매일신보가 반도의 민지 계발에 공헌한다” 며 한글판 추가발행까지 제안하기도 김용주는 자서전에서 친일행적 숨겨 긍정적 평가할 대목도 있겠지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02704.html ------------- 시장 출마 정몽준 장인, 박근혜 · 김무성 부친 친일전력 도마 ‘3 · 1절 95돌’ 친일전문가 정운현 저서 “박정희는 손에 꼽을 친일파” 김무성측 "친일 말도안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00 ----------- 박근혜와 김무성이 '역사 흔들기'에 목매는 이유 '이승만 숭배'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내정의 숨은 뜻 청와대의 신임 국사편찬위원장 내정 이유 위험한 박근혜 정부의 '역사 흔들기' 뒤로 가는 열차, 끔찍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9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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