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버지는 24년동안 아들 양육 포기

영민2015.11.04
조회473

24년 전 버려진 아들 창민 군.

 

 

친아버지 이영철군은 1991년 8월 24일 오전 11시경 아들 창민군을 넓은 대문앞에 버려두었다.

아들 창민군을 버린 후 24년동안 아이를 찾지 않고 있다.

얼마 전 잃어버린 아들 창민군을 다시 찾지 않은 친아버지는 이제 양육을 할 가치가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부인분이 낳은 아들을 대문앞에 버려둔 후 아들 곁을 떠난 뒤에는 친아버지 이영철군은 더 이상 아들의 모습을 다시는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부모가 아들을 양육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대로 떠났다고 합니다.

24년 전 아들을 대문앞에 버려두고 아들 곁을 떠나 24년 후에도 아들을 찾지 않고 있는 친아버지 이영철군은 아들과 엿보고 살아가려는 생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철군은 아들과 함께 하지 못한 것은 아들을 한 번도 키우지 못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아들 창민군은 친아버지와 함께 하지 못한 것 때문에 아들의 마음은 1%도 안 좋은 상태입니다.

친아버지가 아들을 눈치채지 못하고 살게 된 것도 얼마 전 버린 것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노릇을 잘 하지 않았음, 얼마 전 아들을 버리고 떠난 것 때문에 노릇할 날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욕심으로 아들을 버리고 도망온 데다, 아들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은 버렸지만, 좋은 감정으로 다시 아들과 함께 새출발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