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친구가 그린 그림들 중 하나에요.
제가 그림 그려달라고 했던 계기가 그 애의 아주 두꺼운 그림 파일을 본 후였어요.
본인이 그린 그림을 모두 갖고있고 허투루 취급하지 않았어요. 남에게 그림을 줄때는 꼭 복사해서 사본이라도 소지하는 아이였답니다.
본인 그림을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고 심성 착한 친구라 분명히 좋은 화가가 되기 위해 혹은 되서 작품활동 열심히 하고 있거나 후배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꺼라 믿고 있습니다.
소영이 화이팅!!!!
이건 중3 말 겨울 방학때 친구가 그려준 그림이에요~
아주 예전이죠~ 98년 1월에 그린 그림입니다.
친구가 준거라 고이 간직하고 있었어요.
이 친구는 나중에 미대를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