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는 다 친절하다는데 우리 동네 우체국 유독 ㅡㅡ배송 오는 기사님은 괜찮으신데 그 직접 택배 맡기러 가면창구 직원이 너무 싹퉁배기임..택배 상자 규격 이런거랑 택배비 같은거 잘 몰라서 물어보면 퉁명스럽게 대답하고박스는 또 현금으로만 결제해야된다고 아니 몰라서 물어보는데 거 몇백원 가지고 엄청 틱틱대고..ㅋㅋㅋ기분 상해서 걍 이제부턴 편의점으로 다니려고요
우체국 불친절 때문에 편의점택배로 갈아탐
배송 오는 기사님은 괜찮으신데 그 직접 택배 맡기러 가면
창구 직원이 너무 싹퉁배기임..
택배 상자 규격 이런거랑 택배비 같은거 잘 몰라서 물어보면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박스는 또 현금으로만 결제해야된다고 아니 몰라서 물어보는데
거 몇백원 가지고 엄청 틱틱대고..ㅋㅋㅋ
기분 상해서 걍 이제부턴 편의점으로 다니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