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뜨끈뜨끈한 언론시사회 리뷰!!

낑깡월드2015.11.04
조회53

출처-dvdprime Amore님

http://dvdprime.donga.com/g5/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113260

 

 

Lee Seok‏@leslie_seok 13분13분 전

<내부자들> 또 이병헌에게 설득당하고 말었다

미친... 이병헌짱

 

 

독설닷컴‏@dogsul 8분8분 전

<내부자들> 보고 나니까...모히또 가서 몰디브느 한 잔 하고 싶어지네~~~ ㅋㅋ

 

KBS_TV특종‏@kbs_exclusive 7분7분 전

#내부자들 "정의,복수,그리고뒤통수"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그리고 끝내주는 조연들 여럿

 

Hyung wan Kim‏@toxickino 4분4분 전

<내부자들> 이병헌 조승우 조합 놀랍다.

 

최광희의 영화쉐이킷 9분 • 수정됨 •

뭐 이런 괴물 같은 영화가 다 있지? 입이딱 벌어진다. 단연코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 영화가 재연하는한국 지배층의 추악함을 한 시간만 견디면 영화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djuna‏@djuna0 13분3분 전

내부자들을 봤어요. 원작인 웹툰은 읽은적 없어요. 이 감독의 영화 중 가장 나은 거 같아요. 캐스팅도좋고. 결말은 데자뷰.

하지만 세상에 예쁘고 좋은 게 얼마나 많은데 대한민국 개저씨들을 구경하며 내가뭐하고 있는 거야....란 생각이 떠나지 않더이다.

좋은 영화의 악당이 되려면 자격이 필수인데, 우리나라개저씨들은 대부분 거기에 미달이죠.

못생긴 거야 타고난 거니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노는 짓도 재미없고 하는 말도 유치하고먹는 것도 왜 이렇게 맛 없어 보이지.

 

정시우(時雨)‏@siwoorainy 1분1분 전

<내부자들>이 영화는여당이 싫어합니다.그외에는?쉽게싫어할수없는영화다.통쾌하게,유쾌하게,질펀하게 잘빠졌다.영화가 만족스러운만큼 현실이 시궁창임을 새삼느낀다.조승우,연기가아주춤을춘다.이병헌은어쩔수있나.연기적으로 흠잡을게없다.극중반 살짝 연민마저느껴졌..

 

김지혜‏@reallist 72분2분 전 서울 중구

'내부자들', 질펀하게 더러운 세상에서 권력 땅따먹기를 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처절하게 리얼하다. 이병헌은 징글징글하고 조승우는 능청스럽다. 두 배우의 투샷을 스크린에서보는데 행복하더이다. 그리고 백윤식도 끝내주는 연기를.

 

최민지‏@MJ0423 6분6분 전

영화 [내부자들] 시사회. 화면을 씹어 먹을듯한 이병헌은 역시나였고 족보 없는 경상도사투리를 내뱉으며 욕을 하는 조승우는 그렇게 멋있었다. 그냥 두 사람의 표정과 대사, 그 조화만으로도 이미 영화는 제 몫을 다하고 있었다.

영화 [내부자들] 시사회. 20년 세월의 이야기가 담기기에 뭔지 모를 늘어짐은 있었지만충격적인 화면들과 구수한 이병헌의 아저씨 유머가 있었기에 즐거웠다. 여튼, [내부자들]은 이병헌 조승우로 다 했다. 역시, 연기로 깨부수는 이들. 배우는배우다.

 

한지희‏@hanfilm 7분7분 전

<내부자들> 재벌-정치-언론으로이어지는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민낯을 제대로 들췄다.조승우, 백윤식이공기를 조여두면, 이병헌은 쉬어갈 수 있게 풀어놓는다. 이영화 확실한 원작의 ‘빽’도 있고, 누수 없는 배우들의 연기 ‘줄’도있다

 

박호선 시네마플러스‏@cinemaplus39 52초52초 전

윤태호 원작의 힘, 우민호 감독의 군더더기없는 연출과 의외의 유머 감각, 이병헌-조승우-백윤식-이경영-김홍파 배우의원숙한 연기력이 조화를 잘 이룬 <내부자들>. 매우통쾌하고 흥미진진하다. 강추. ^^

 

기타노‏@cinexpress 6분6분 전

'내부자들' 상대적으로 묵직한 원작에 비해 영화는 캐주얼하게 잘 뽑혀 나왔다. 다만원작이 포용하는 거대한 이야기에 비해 특정 정치인과 재벌의 정경유착을 응징하는 권선징악적 구도의 이야기에 그친 영화의 이야기 심도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이학후‏@hakus97 10시간10시간 전

<내부자들>은 <부당거래>의부조리를 아우르는 판과 <신세계>의 어긋난 꿈을합한다.인물들은 각자 자리에서 꿈을 좇는다.자리바꿈을 거치며부패 총합은 커진다.권력의 벽을 부숴버리기 위해 영화가 택한 통쾌한 한방은 쾌감이 상당하나 비현실적인뒷맛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