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Sea111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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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 일주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나빳던 일 보다 좋았던 것 들이 더 많았습니다..
헌데 저의 고집때문에 제가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길래 진심이냐 면서 되물으니 진심이라고 말하길래 알겠다고 했었죠..
그러나 그 다음날 찿아가서 다시 찾아가서 붙잡으려고 하니 울면서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끝까지 돌아가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한참 좋았을때 부터 헤어지면 전 잡지 않겠다고 했었고 그사람은 잡아 달라고 했는데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그럼 다시 평생을 안볼거라고 했더니 그말에도 동의 하길래 전 굳게 다짐 하고 연락도 하지 말라며 그랬었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원래 자기는 그런 성격이 아닌데 제 생각이 난다며 다시는 연락안할게 라며 혹시나 하더라도 읽지도 말고 전화도 받지 말라며.. 그럴꺼면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고 하루가 지나서 전 물어봤었죠.. 마음이 변할 것 같냐고?? 그러니 아니라며 각자의 길을 가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며 전 기다릴꺼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전 그사람을 위해서 같은 직장이여서 불편하다고 하길래 사직서를 냈고 이젠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근데 제가 사랑하는 그사람은 아직도 저희 둘만의 그룹이 있는데 거긴 탈퇴하지도 않고 지우지도 않고.. 제 번호도 저장 되어 있는데.. 제 생각이 맞다면 아직도 저를 사랑하고 있고 지우지도 못할것 같은데 ..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