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나는 오랜 시간동안 아마 죽을 때까지 나는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라고 한다면 가장 열렬히 사랑했던 여자가 누구냐고 한다면 그 시절 너라고 대답을 할 것 같다. 사랑하는 만큼 치열했고 뜨거웠고 그래서 마침내 불 속에서 그을려 탄생한 도자기처럼 아름다웠다고 나는 생각한다.. 너는 나를 얼마나 사랑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했기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지금은 비록 그 누구보다 불행하지만 너를 하루라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기적같다. 아직 사랑해. 난 아렇게 널 평생동안 가슴에 묻고 너만을 사랑하려고. 134
많이 겁이 났겠지 너도
우리가 만나는 오랜 시간동안
아마 죽을 때까지 나는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라고 한다면
가장 열렬히 사랑했던 여자가 누구냐고 한다면
그 시절 너라고 대답을 할 것 같다.
사랑하는 만큼 치열했고 뜨거웠고
그래서 마침내 불 속에서 그을려 탄생한 도자기처럼
아름다웠다고 나는 생각한다..
너는 나를 얼마나 사랑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했기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지금은 비록 그 누구보다 불행하지만
너를 하루라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기적같다.
아직 사랑해.
난 아렇게 널 평생동안 가슴에 묻고 너만을 사랑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