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연극영화과를 지망하는 재수생입니다 작년에는 뭣도모르고 멋있어보여서 연기를 시작하고 배우고 하는법도 몰랐던거같아요 당연히 전 제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재수를 예감했죠 그리고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연기가 부족하다는걸 알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고 이거로는 대학을 붙을꺼같았습니다 후회없이 연습했고 연기를 정말 즐겁게하게되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대학결과가 하나가 빼고 모두 나왔네요...뭐가 문제였을까요.. 많은 고민을 너무 많이하게되네요..예술은 정말 재능이 있어야하는건가 재능이 문제가아니라면 실력이었을까..운이였을까... 모르겠네요..정말 이 꿈을 사랑하지만 제가 더 꿈을 벌 형편이될까요? 지치지않고 앞으로만 나가면 제 목표 꿈을 이룰까요.. 너무속상해서 어디라도 적고싶었어요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과거의 난 오늘을 위해 뭘 했을까요
당연히 전 제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재수를 예감했죠 그리고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연기가 부족하다는걸 알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고 이거로는 대학을 붙을꺼같았습니다 후회없이 연습했고 연기를 정말 즐겁게하게되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대학결과가 하나가 빼고 모두 나왔네요...뭐가 문제였을까요.. 많은 고민을 너무 많이하게되네요..예술은 정말 재능이 있어야하는건가 재능이 문제가아니라면 실력이었을까..운이였을까...
모르겠네요..정말 이 꿈을 사랑하지만 제가 더 꿈을 벌 형편이될까요?
지치지않고 앞으로만 나가면 제 목표 꿈을 이룰까요.. 너무속상해서 어디라도 적고싶었어요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