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처음 씁니다 옛날에 판보면서 공감하고 같이화내고 "아 이런일 겪는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서 눈팅?하기만 했었던 여자입니다 이제 제가 글을쓰는 입장이됬네요 사실 판에 글올리고 곧 올라올 댓글조언방법 기대해보려고 전부터 생각은 했었는데 사람이 너무피곤하고 귀찮다보니 미루다 방금전화받고 자다깨버려서 행동하게 됬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불필요한 과정만빼고 딱말을해야할지 아후.. 일단 글내용은 재혼한 아줌마가 아빠를 폭행 및 바람을피운다는 내용으로 고소해서 이혼도안한다하고 아빠를 너무힘들게합니다 아빤 제가초등학생때인가 이혼하셨어요 지금 제나이29살입니다 그동안아빤 혼자셨어요 이혼후 과정은 너무드라마틱하고 저도힘든게 많아 글로쓰기너무 부담되어 건너뛰겠습니다 저와남동생은 아빠와떨어져 다른지역에서 직장일을 서로하고있어요 몇달에한번씩 아빠보러 가긴하지요 그동안 아빤 남자혼자 집에서 생활하기 힘들고 자식들이라고는 자기살기바빠 연락도없고 찾아가지도않고 그랬어요 남동생은 잘하는데 제가그래요.. 아무튼 그동안 아빠는 등산카페?그런데서 여자를 만나재혼할생각하셨나봐요 몇명을 사귀긴했는데 제가볼때마다 다 별로였거든요 속된말로 돈이나 보고 오래안살것같은 그런여자들? 그러다 3년전인가 한아줌마랑 교제중 저도함께보고 밥을 먹었어요 여성스럽고 말도조목조목 애교도있으신거같고 여자같은 분이었죠 사별했다네요 아이둘이있구요 아빤 그여자가 많이 좋진않앗대요 그래도 그동안 여자들이 다속물이고 힘든일 많이겪어서 제가괜찮은거 같다해서 재혼을 하게됩니다 나이들고 아이둘있다해도 아빠가 둘다대학보내고 노후에 안정감있게 살고싶다고 제결혼때도 양부모앉아서 축하하고싶다고요 혼인신고를한지2년안됬어요 정말좋은 여자였어요 저도엄마라부르진않지만 행복해보엿고요 그런더...... 여차저차아빠전화내용이 이여자가혼인신고후 미쳤다며 환장하겠대요 자기가 잠자리를 잘안가져주니까 ㅂㅏ람이났다며 밤마다 잠못자게 옆에서 쫑알거리고 화내고 다그친다고요 그리고 잘때마다 녹음을합니다 저도들어봤는데 코고는소리와 숨멈추다가 다시코고는소리뿐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 코고는소리가 아빠회사여직원들 이름이다 나온다고합니다 자기는 그렇게들린다고요 아빠랑 싸울때도 욕하는거다녹음 하고요 통화할때마다 녹음합니다 아빠가때렸다고 고소한것도 집 마당에 아빠가 나무몇그루 몇백만원주고 심어논게있는데 그걸막다뽑고 어쩌고 난리를치는걸 아빠가 뭐하냐고 하지말라그 동네챙피하다고 말리다가 옷을잡고 데려오는데 맞았다고 넘어져서 다쳤다고 합니다 그걸 그딸래미가 보았다고 증언하고요 자기엄마 때린거 근데 웃긴건 그딸래미는 집에만 있거든요? 아빠랑 아줌미싸울때 자기엄마맞았다고 하는건 보고 아줌마가 휴대폰던져서 아빠코부러져서 피난건 못봤다는게 뭔가요? 아빤공무원입니다 정년퇴직하고 연금이나옵니다 고졸후 대학보내려고 할아버지가 소팔아서 아빠 대학보내줬어요 하지만 대학중퇴하고 공무원시험보고 쭉 30년 넘게 공무원입니다 삼촌대학보내려고 포기한거죠 그런데 이런큰일이 일어나니 아빤 정년퇴직도 안되고 여성부에 고소하면 빼도박도 못한다고 아무리 안때렸다해도 이게 남자입장에선 어쩔수가없지않나요 아빠도 이혼하려고 하는데 안해준대요 5년을더 같이살아야 연금도 반 나눠가고 더살면서 아빠를 말려죽일거라는데 아빠도 회사일하고 집에서 농사도하고 집도 거지폐가같아 수리도해야하는데 경찰서 가고 아빠도 억울한걸 해결해야하고 밥도못얻어먹고 잠도못자고 새벽에 일찍나와 회사에서 씻고 컵라면먹으면서 살고있어요 내집놔두고 뭐하냐니깐 집들어가면 잠도못자고 쉬지도못하고 또싸울텐데 싸우면 아빠만손해니 피하는거래요 우리아빠어떻하죠 모시고 같이살고싶은데 아빤 직장이 있고 그집이 고향인데 딸로써 뭐하나 도움되는게없네요 아맞다 제가전에 아빠보러 내려가서 그여자랑 그딸래미 봤는데 제가 술먹고 딸래미한테 욕하고 막말을했어요 너는 오랜만에본 언니한테 인사도안하고 방에누워서 폰만하고 위아래로쳐다보고뭐냐고 하다가 표정도안변하고 무시하는거에요 그후제가 안그래도 아빠일때문에 안좋게생각하고 있는데 얼굴보자마자 욱해서 니네엄마정신병자아니냐 꽃뱀아니냐 꺼져라 온갖욕이란욕다하고 그랫어요 이나이먹고 왜그런 생각없이 .. 아빠는 그만하라고 왜 더일을크게만드느냐하는데 이게 감정이너무 못참겟더라구요 두모녀가 아빨힘들게하는게 눈에선한데 .... 나중에 보니 제가집에오자마자 녹음을해놓고 있었더래요 ㅋㅋ 제가성격이 엄청 욱하거든요 그여자가 제가온다는거알고 아빠랑 밥머코 집에 들어오니까 밥먹고온다고 나가있을때 자기딸한테 아빠랑제가 뭔얘기하는지 녹음해노라시켰는지 아님 항상 녹음을하는건지... 경찰들도 아빠편이없나봐요 여자가 맞았다고하니 그게 끝인가봐요 아빤 때린적드없고 혼자난리피우는거 말리고 아빤 너무화가나서 욕하고소리지르기만하고 아님 피하기만하는데 아빠가 이여자는 정신이이상해서 무슨 일이일어날거같아서 병원도 같이가자했고 부부클리닉인가도 받으러갛는데 여잔다 안가고 계속 아빨 감시하고녹음하고 싸움부치고 그럽니다 도저히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많은데 그만써야겠네요 너무답답하고 힘듭니다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글 처음 씁니다
옛날에 판보면서 공감하고 같이화내고
"아 이런일 겪는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서 눈팅?하기만 했었던 여자입니다
이제 제가 글을쓰는 입장이됬네요
사실 판에 글올리고 곧 올라올 댓글조언방법 기대해보려고 전부터 생각은 했었는데 사람이 너무피곤하고
귀찮다보니 미루다 방금전화받고 자다깨버려서
행동하게 됬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불필요한 과정만빼고
딱말을해야할지 아후..
일단 글내용은 재혼한 아줌마가 아빠를
폭행 및 바람을피운다는 내용으로 고소해서
이혼도안한다하고 아빠를 너무힘들게합니다
아빤 제가초등학생때인가 이혼하셨어요
지금 제나이29살입니다
그동안아빤 혼자셨어요
이혼후 과정은 너무드라마틱하고 저도힘든게 많아 글로쓰기너무 부담되어 건너뛰겠습니다
저와남동생은 아빠와떨어져 다른지역에서 직장일을 서로하고있어요
몇달에한번씩 아빠보러 가긴하지요
그동안 아빤 남자혼자 집에서 생활하기 힘들고
자식들이라고는 자기살기바빠 연락도없고
찾아가지도않고 그랬어요
남동생은 잘하는데 제가그래요..
아무튼 그동안 아빠는 등산카페?그런데서 여자를 만나재혼할생각하셨나봐요
몇명을 사귀긴했는데 제가볼때마다
다 별로였거든요
속된말로 돈이나 보고 오래안살것같은 그런여자들?
그러다 3년전인가 한아줌마랑 교제중 저도함께보고
밥을 먹었어요
여성스럽고 말도조목조목 애교도있으신거같고
여자같은 분이었죠
사별했다네요 아이둘이있구요
아빤 그여자가 많이 좋진않앗대요
그래도 그동안 여자들이 다속물이고 힘든일 많이겪어서
제가괜찮은거 같다해서 재혼을 하게됩니다
나이들고 아이둘있다해도 아빠가 둘다대학보내고
노후에 안정감있게 살고싶다고
제결혼때도 양부모앉아서 축하하고싶다고요
혼인신고를한지2년안됬어요
정말좋은 여자였어요
저도엄마라부르진않지만 행복해보엿고요
그런더......
여차저차아빠전화내용이
이여자가혼인신고후 미쳤다며 환장하겠대요
자기가 잠자리를 잘안가져주니까
ㅂㅏ람이났다며 밤마다 잠못자게 옆에서
쫑알거리고 화내고 다그친다고요
그리고 잘때마다 녹음을합니다
저도들어봤는데 코고는소리와 숨멈추다가 다시코고는소리뿐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 코고는소리가 아빠회사여직원들 이름이다 나온다고합니다
자기는 그렇게들린다고요
아빠랑 싸울때도 욕하는거다녹음 하고요
통화할때마다 녹음합니다
아빠가때렸다고 고소한것도
집 마당에 아빠가 나무몇그루 몇백만원주고 심어논게있는데 그걸막다뽑고 어쩌고 난리를치는걸
아빠가 뭐하냐고 하지말라그 동네챙피하다고
말리다가 옷을잡고 데려오는데 맞았다고 넘어져서 다쳤다고 합니다 그걸 그딸래미가 보았다고 증언하고요
자기엄마 때린거
근데 웃긴건 그딸래미는 집에만 있거든요?
아빠랑 아줌미싸울때 자기엄마맞았다고 하는건 보고
아줌마가 휴대폰던져서 아빠코부러져서 피난건
못봤다는게 뭔가요?
아빤공무원입니다
정년퇴직하고 연금이나옵니다
고졸후 대학보내려고 할아버지가 소팔아서 아빠 대학보내줬어요 하지만 대학중퇴하고 공무원시험보고
쭉 30년 넘게 공무원입니다 삼촌대학보내려고 포기한거죠
그런데 이런큰일이 일어나니 아빤 정년퇴직도 안되고
여성부에 고소하면 빼도박도 못한다고
아무리 안때렸다해도 이게 남자입장에선 어쩔수가없지않나요 아빠도 이혼하려고 하는데
안해준대요
5년을더 같이살아야 연금도 반 나눠가고
더살면서 아빠를 말려죽일거라는데
아빠도 회사일하고 집에서 농사도하고
집도 거지폐가같아 수리도해야하는데
경찰서 가고 아빠도 억울한걸 해결해야하고
밥도못얻어먹고 잠도못자고 새벽에 일찍나와 회사에서 씻고 컵라면먹으면서 살고있어요
내집놔두고 뭐하냐니깐
집들어가면 잠도못자고 쉬지도못하고
또싸울텐데 싸우면 아빠만손해니 피하는거래요
우리아빠어떻하죠
모시고 같이살고싶은데
아빤 직장이 있고 그집이 고향인데
딸로써 뭐하나 도움되는게없네요
아맞다
제가전에 아빠보러 내려가서
그여자랑 그딸래미 봤는데
제가 술먹고 딸래미한테 욕하고 막말을했어요
너는 오랜만에본 언니한테 인사도안하고
방에누워서 폰만하고 위아래로쳐다보고뭐냐고
하다가 표정도안변하고 무시하는거에요
그후제가 안그래도 아빠일때문에 안좋게생각하고 있는데 얼굴보자마자 욱해서 니네엄마정신병자아니냐
꽃뱀아니냐 꺼져라 온갖욕이란욕다하고
그랫어요 이나이먹고 왜그런 생각없이 ..
아빠는 그만하라고 왜 더일을크게만드느냐하는데
이게 감정이너무 못참겟더라구요
두모녀가 아빨힘들게하는게 눈에선한데
....
나중에 보니 제가집에오자마자 녹음을해놓고 있었더래요 ㅋㅋ
제가성격이 엄청 욱하거든요
그여자가 제가온다는거알고 아빠랑 밥머코 집에 들어오니까 밥먹고온다고 나가있을때
자기딸한테 아빠랑제가 뭔얘기하는지 녹음해노라시켰는지 아님 항상 녹음을하는건지...
경찰들도 아빠편이없나봐요
여자가 맞았다고하니 그게 끝인가봐요
아빤 때린적드없고 혼자난리피우는거 말리고
아빤 너무화가나서 욕하고소리지르기만하고
아님 피하기만하는데
아빠가 이여자는 정신이이상해서 무슨 일이일어날거같아서 병원도 같이가자했고
부부클리닉인가도 받으러갛는데
여잔다 안가고 계속 아빨 감시하고녹음하고 싸움부치고 그럽니다
도저히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많은데 그만써야겠네요 너무답답하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