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는 식빵(구워진빵이나 잼이발라져있거나 다른 야채들 및 햄들 그런거 없습니다.)만 줍니다.
아니면 밥에 김(김치나 다른반찬같은거 없습니다)
아니면 시리얼. 아들이 먹는것중 이것만 생각나고 다른건 생각나지 않네요.
청소
방바닥 물수건질 하는걸 지금까지 한,두번 본것같습니다. 청소기만 돌리고 말아요.
먼지제거하는건 본적이없어요.
제가 청소기도 더 많이 돌리고 물수건질도 많이 합니다만 저도 지쳐서 이젠 자주 못하네요.
쓰레기 제가 다 버립니다.
빨래
밤에 세탁기 돌려놓고 하루를 재워 놓습니다. 다음날 제가 발견하고 다시 돌려서 널어놓습니다. 자주 그래요. 빨래 마른건 걷어서 큰방 침대에 올려놓습니다. 거의 평균 한달정도를 그대로 방치해놓고 사용합니다. 결혼 초에는 제가 정리해서 옷장에 넣었는데 제가 안하니 큰방 침대에는 빨래로 가득합니다.
가끔 입을 옷이 없기도 합니다. 이것도 결혼초에는 제가 빨래 돌리다가 지쳤습니다만 옷은 입고다녀야 하기에 빨래 돌리고 널고 있습니다.
이혼생각이자꾸드는데 얘기좀들어주세요
결혼 10년차 남자입니다.
첫사랑끼리 만나서 결혼했구요...지금은 초 4학년 아들 하나에 맞벌이하며 살고있습니다.
결혼초부터 맞벌이를 한건아니구요. 결혼 5년차부터 맞벌이를 했습니다.
결혼하면서 부터 줄곧 스트레스 받아온 얘기를 할려고합니다.
아침밥
먹어보질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알아서 먹고다녔습니다.
아들한테는 식빵(구워진빵이나 잼이발라져있거나 다른 야채들 및 햄들 그런거 없습니다.)만 줍니다.
아니면 밥에 김(김치나 다른반찬같은거 없습니다)
아니면 시리얼. 아들이 먹는것중 이것만 생각나고 다른건 생각나지 않네요.
청소
방바닥 물수건질 하는걸 지금까지 한,두번 본것같습니다. 청소기만 돌리고 말아요.
먼지제거하는건 본적이없어요.
제가 청소기도 더 많이 돌리고 물수건질도 많이 합니다만 저도 지쳐서 이젠 자주 못하네요.
쓰레기 제가 다 버립니다.
빨래
밤에 세탁기 돌려놓고 하루를 재워 놓습니다. 다음날 제가 발견하고 다시 돌려서 널어놓습니다. 자주 그래요. 빨래 마른건 걷어서 큰방 침대에 올려놓습니다. 거의 평균 한달정도를 그대로 방치해놓고 사용합니다. 결혼 초에는 제가 정리해서 옷장에 넣었는데 제가 안하니 큰방 침대에는 빨래로 가득합니다.
가끔 입을 옷이 없기도 합니다. 이것도 결혼초에는 제가 빨래 돌리다가 지쳤습니다만 옷은 입고다녀야 하기에 빨래 돌리고 널고 있습니다.
음식
설겆이 하기 싫어서 음식은 제가 다 합니다.
제가 늦게 들어가는 날에는 아들이랑 둘이서 라면먹거나 햄버거 사먹는 날이 자주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주신 김치들을 배란다에 놔뒀다가 까먹어서 통채로 버릴때가 자주 있어서
다음부터는 제가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엊그제는 추석에 부모님이 보내주신 영광굴비 한상자가 김치냉장고에서 발견되서 버렸어요.
냉장고에 음식들 가끔 오로라 및 우주가 보여서 제가 버리곤 합니다.
아들은 오늘 저녁밥 머냐고 항상 저에게 물어봅니다.
맞벌이니까 같이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같이 하는데 집안일을 제가 다하고 있네요.
이럴거면 진짜 혼자 살지 왜 결혼했는지 너무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