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그냥 학교다니는 남자입니다 ㅜㅜㅜ...
솔직히 가진것도, 대체적으로 뭐 되는 것은 없지만,
이 말 꼭하고 싶습니다 요새 여자들 진심 미쳤어요
길 지나다니다 심쿵하는 것이 한 두번 이아닙니다 .
진심 외모며 몸매며 스타일 하며, 변태는 아닌데 여중생
여고생들도 장난아니게 이뻐졌습니다. 외모랑 능력은
반비례하는것도 아니고 이쁜데 공부 잘하는 사람도 많
고, 얼마전에 해외여행도 갔다 왔는데 진심 여러나라 사
람봐도 우리나라 여자 제일 이뻤어요 갑자기 왜이리 상
향평준화가 됬는지 다들 너무 멋있어요 저도 술 담배 게
임도 안하고 자기관리 열심히 하려해도 갭차이가 심한
거 같아서 말걸기도 힘드네 ㅠㅠ 나도 남자고 보잘것 없
지만 남성분들도 술 담배 게임 줄이고 자기한테 투자해
서 다들 멋지게 변해서 훈남 훈녀 공화국 됬으면 좋겠어
요 그리고 전 속되게 x빨남도 아니고요 ㅜㅜ 그리고
인터넷에서 여자 남자 서로 못까서 안달인지.. 진짜 좋은
착한 남녀 많아요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요 얼마나
밖에도 적이 많은데 같은 식구들끼리 싸웁니까 ㅠ 예를
들어 여자한테 성형한다 미용한다 너무 까는건 안좋아
요 결국 이쁜걸 추구하고 대접해주는 저희도 조금은 영
향있다고 봐요 저희도 열심히 관리해서 자기가 이쁘다
고 생각하는 여자분들이랑 연애하자고요!! 한국 20대
남성 여성 여러분들 파이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무튼
그냥 요새 길지나가다 든 생각 이상이였습니다
-와 한번 그냥 끄적거려봤는데 이렇게 많은관심 가져줄 줄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은 35살먹어도 20대같은 동원이형님... 부럽다... 너무잘생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