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결혼을 전제로 했던 만남. 정말 끝이 났어요. 마음이 처음같지않다며..떠났어요. 정말 나같이 잘해준여자없었고 특별한 여자없었고 정말 많은걸 받았고 정말 자기한테 최선을다했고 노력하고 잘해준거 다 안다고해요. 잘해줄 자신이없는건지 안생기는건지 못하겠는건지 더 상처줄까봐 끝내는게 맞을것같다며 후회는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하며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단말 수없이 반복하며 자기도 정말 사랑했었다며 미안하단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떠나버렸네요. 아무말도 대꾸하지 못했네요.. 매몰차게 떠나버리지.. 왜 마음약해지게 떠나면서 미안하단말을 저렇게나.. 근데 왜..... 연이 끊기지않을것같은 기분이드는건 뭘까요.. 저도 30대고 사랑,이별 수차례해봤지만 처음드는 기분이예요. 무언가 끈이 계속 연결되어있는기분...참 이상해요.. 이런기분 느끼셨던적 있는분 계신가요?6
이별했는데 연이 끊기지않을것같은 기분..있으셨나요?
1년의 결혼을 전제로 했던 만남.
정말 끝이 났어요.
마음이 처음같지않다며..떠났어요.
정말 나같이 잘해준여자없었고 특별한 여자없었고
정말 많은걸 받았고 정말 자기한테 최선을다했고
노력하고 잘해준거 다 안다고해요.
잘해줄 자신이없는건지 안생기는건지 못하겠는건지
더 상처줄까봐 끝내는게 맞을것같다며
후회는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하며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단말 수없이 반복하며
자기도 정말 사랑했었다며 미안하단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떠나버렸네요.
아무말도 대꾸하지 못했네요..
매몰차게 떠나버리지..
왜 마음약해지게 떠나면서 미안하단말을 저렇게나..
근데 왜.....
연이 끊기지않을것같은 기분이드는건 뭘까요..
저도 30대고
사랑,이별 수차례해봤지만 처음드는 기분이예요.
무언가 끈이 계속 연결되어있는기분...참 이상해요..
이런기분 느끼셨던적 있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