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에 의심많은 세상의심남입니다. 꼭 조언얻고자 글써보는데요. 제가 여자친구집을 데려다줘도 꼭 집들어간거 확인하고 가거든요? 요즘 세상이 흉흉하잖아요. 제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 진짜 저런게 나한테도 일어날수있구나 하고부터 세상에 의심과 걱정이많아요. 그리고 더욱 더심해진건 요즘 페북에서 부산인가 어디에 군인남자친구 데려다주고 실종된여성분있잖아요? 찾아서 정말 다행이지만 이런걸 보면 진짜 세상엔 xxx놈들이 많구나 너무 느껴요. 평소에도 제가 막 이런게 있는게 여자친구도 알고있어요. 좀 심한건 저도알고 고치고싶은데 쉽지않거든요. 사건은 어제인데요. 전 일끝나고 집에 갓고 여자친구는 일끝나고 술먹는다고해서 알겟다하고 카톡하다가 전 새벽1시에 잠들었어요. 평소에는 집에 들어가면 들어갓다고 연락 잘 남겨주거든요? 남사친이랑놀든 누구랑놀든 집 잘들어가고 연락만 잘남겨주면 전 이해해줘요. 제가 6시에 깨어서 핸드폰을 보니 연락이 안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한 10통정도 했는데 안받는거에요. 진짜 손떨리고 너무 걱정되는거에요. 무슨일이 생겻나? 내가 오바하는건가? 그냥 자야되나 ? 근데 만약 그냥잣는데 진짜 일생긴거면 어떡하지? 상상력은 더 무섭잖아요? 그래서 여자친구집이 한 20분거리인데 갓어요 가는도중 뭘 해도 괜찮고 되려 왜이렇게 오바하냐고 화를 내도 좋다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잘 자고있어라 다 용서할테니 이런마음으로 갓습니다. 아파트입구에 호수 누르고 호출하잖아요? 입구비밀번호도 아는데 바로 들어가서 문두드리는것보단 일단 호출부터 하자 만약 집에 없으면 진짜 신고할생각이었어요. 근데 카톡이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연락 못남겨서 와 그때 그 안도감이란 .. 근데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다르다고 화도 나는군요. 연락만 잘 남기면 다 이해하고 걱정안할텐데.. 그래서 전화해서 뭐라하다가 어디냐길래 너네집앞이라고 다시자라고 어차피 집에안전귀가한걸 확인했으니 근데 얼굴이라도 보고가래요. 만나서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완전쌩얼을 처음 봤는데 확실히 예쁘니까 화는 금방 가라앉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내긴 했어요... 제 성격이 이래요 괜히 세상에의심많고 걱정많습니다. 집에서도 엄마 회식하고 늦게오면 제가 데릴러가구요 근데 가족들은 제 이런성격 알잖아요? 본인에 대한 의심이 아니고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세상을 의심할수밖에 없는거.. 근데 여자친구는 아직 잘 확실히 모르니까 서로 얘기하다가 저도 다시 집왔구요. 근데 걱정되는건 혹시 여자친구는 제가 변태나 싸이코 의심증 환자 이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되요.. 저도 이런 제가 좀그렇지만.. 혹시 여성분들이 제 여자친구입장이면 제가 변태같거나 싸이코 무서울거 같아요? 고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소설이냐 본인자랑하냐 칭찬들으려고 쓴거 절대 아닙니다 저도 이런제가 싫구요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믿음도 가고 하지만 세상이 너무흉흉해서 세상에있는 나쁜사람들에 대한 불확신도 너무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꼭 여성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분들 걱정많은 남자어떠세요? 이거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의심많은 세상의심남입니다.
꼭 조언얻고자 글써보는데요.
제가 여자친구집을 데려다줘도 꼭 집들어간거 확인하고 가거든요?
요즘 세상이 흉흉하잖아요.
제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 진짜 저런게 나한테도 일어날수있구나 하고부터
세상에 의심과 걱정이많아요.
그리고 더욱 더심해진건 요즘 페북에서 부산인가 어디에 군인남자친구 데려다주고 실종된여성분있잖아요? 찾아서 정말 다행이지만 이런걸 보면 진짜 세상엔 xxx놈들이 많구나 너무 느껴요.
평소에도 제가 막 이런게 있는게 여자친구도 알고있어요. 좀 심한건 저도알고 고치고싶은데 쉽지않거든요.
사건은 어제인데요.
전 일끝나고 집에 갓고 여자친구는 일끝나고 술먹는다고해서 알겟다하고
카톡하다가 전 새벽1시에 잠들었어요.
평소에는 집에 들어가면 들어갓다고 연락 잘 남겨주거든요? 남사친이랑놀든 누구랑놀든
집 잘들어가고 연락만 잘남겨주면 전 이해해줘요.
제가 6시에 깨어서 핸드폰을 보니 연락이 안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한 10통정도 했는데 안받는거에요. 진짜 손떨리고 너무 걱정되는거에요.
무슨일이 생겻나? 내가 오바하는건가? 그냥 자야되나 ?
근데 만약 그냥잣는데 진짜 일생긴거면 어떡하지? 상상력은 더 무섭잖아요?
그래서 여자친구집이 한 20분거리인데 갓어요 가는도중 뭘 해도 괜찮고
되려 왜이렇게 오바하냐고 화를 내도 좋다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잘 자고있어라 다 용서할테니
이런마음으로 갓습니다.
아파트입구에 호수 누르고 호출하잖아요?
입구비밀번호도 아는데 바로 들어가서 문두드리는것보단 일단 호출부터 하자
만약 집에 없으면 진짜 신고할생각이었어요.
근데 카톡이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연락 못남겨서
와 그때 그 안도감이란 .. 근데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다르다고
화도 나는군요.
연락만 잘 남기면 다 이해하고 걱정안할텐데..
그래서 전화해서 뭐라하다가 어디냐길래 너네집앞이라고 다시자라고
어차피 집에안전귀가한걸 확인했으니 근데 얼굴이라도 보고가래요.
만나서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완전쌩얼을 처음 봤는데 확실히 예쁘니까
화는 금방 가라앉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내긴 했어요...
제 성격이 이래요 괜히 세상에의심많고 걱정많습니다.
집에서도 엄마 회식하고 늦게오면 제가 데릴러가구요
근데 가족들은 제 이런성격 알잖아요? 본인에 대한 의심이 아니고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세상을 의심할수밖에 없는거.. 근데 여자친구는 아직 잘 확실히 모르니까
서로 얘기하다가 저도 다시 집왔구요.
근데 걱정되는건
혹시 여자친구는 제가 변태나 싸이코 의심증 환자 이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되요..
저도 이런 제가 좀그렇지만..
혹시 여성분들이 제 여자친구입장이면 제가 변태같거나 싸이코 무서울거 같아요?
고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소설이냐 본인자랑하냐 칭찬들으려고 쓴거 절대 아닙니다
저도 이런제가 싫구요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믿음도 가고
하지만 세상이 너무흉흉해서 세상에있는 나쁜사람들에 대한 불확신도 너무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꼭 여성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