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가마솥은 입구가 훨씬 좁아서 뚜껑이 절떄로 들어갈수 없는 구조잖아요? 그래서 동네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니 도꺠비들이 장난을 친것이라고 먹을것과 빈그릇에 냉수를 떠서 빌라고 하셨데요. 그래서 외할머니가 먹을것과 냉수를 준비해 부엌에서 비셨데요. 그리고 그 날은 옆집에서 밥을 빌려먹었던 기억이 있다고 하셨어요. 어머니의 집이 큰 과수원과 방앗간을 동시에 해서 그 당시에는 동네에서 제일 잘살았는데 밥 빌려먹은게 정말 처음이었다고해요. 그리고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둥 뚜껑이 원래대로 돌아왔데요. 이 이야기를 들은지 꽤 되었고 그 얘기를 들을 당시에는 그런게 어디있냐고 안믿었었는데 어머니께서는 정말이라고 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정말 예전에는 지금과 다른 무언가 있었던걸까요? 요즘 도깨비 이야기가 올라오서 적어봐요.....저의 어머니실화입니다. 출처 오유 기여어 님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d0cument_srl=237633 밤놀닷컴 공포괴담 - 저희 어머니 어릴적 도깨비실화(별거없음 주의,펌)
저희 어머니 어릴적 도깨비실화(별거없음 주의,펌)
출처 오유 기여어 님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d0cument_srl=237633
밤놀닷컴 공포괴담 - 저희 어머니 어릴적 도깨비실화(별거없음 주의,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