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려다 욕 먹은 이야기

치킨먹으려다욕2015.11.05
조회654

어제 퇴근후 배민 5천원 할인 행사를 해서

 

바BQ 치킨에 배민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완료하고 결제를 하고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30분뒤 배달 예정입니다. 하고

 

그래서 씐나게 기분좋게 기다리고있는데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해당지점 사장분인듯 했는데 배달불가지역이니 배민 으로 제가 전화를 걸어 취소를 하라는겁니다.

 

처음에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돼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니 하~하는 한숨과 함께
왜 젊은사람이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짜쯩을 내시더군요 그러고는 잘들으세요

 

전화를걸어서 bbq에서 전화가 왔는데 배달불가지역이라고 배달 못한다고 배달가능한곳으로

 

다시 연결을 해달라고 말을해라 라고 하시더군요

 

당황스러워서...아....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고 배민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연결이 엄청 안되더군요, 한참을 전화하는데 배는 고프지 연결은 안되지 저도 좀
짜증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점에 전화를 걸어 전화 연결이 안되니 사장님께서 취소를 해달라고 부탁드리니
자기도 취소가 안된다고 화를내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약간 맞대응을 했습니다. 

 

애초에 사장님이 취소가 왜 안되시냐 그리고 애초에 배달 불가지역인데 왜

 

배달승인을 하셨냐 물었더니 저한테 왜 소리를 지르고 지 to the 랄이야 라고 하시더군요

 

그걸 듣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도 맞대응을 했습니다. 왜 화를내면서 욕을하냐고

 

그러니까 무슨 젊은것이 어디서 큰소리냐면서 막 뭐라하시더군요 저도 같이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서로 무슨말을 했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 제가 했던말은 왜 지 to the 랄

이냐는 말을 쓰냐 어른이면 어린사람한테 소리치고 그런말하는게 당연한거냐 환불을 해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지막 말만 들으셨는지 알았다고 자기가 환불 해 주겠다며 전화를 끊으랍니다. 내 전화번호 주소 다 아니까 끊어 두고봐 이런말도 하시면서,
저도 주소 전화번호 다 안다고 말하며 일단 끊었습니다.

 

그런데...19시에 주문한 건은 현재까지 받지도 못하고 취소도 안되고 결국 저녁을 굶다 10시 쯤
식사를 하게됐는데 식사를 다 마치고 22시 36분인 상황에 배민 고객센터 직원이 3회나 그 지점에

사과를 요구하는 의사전달을 했는데 하루가 지난 글을 쓰고있는 현재까지 사과, 환불 전혀 진행
되지 않고있습니다. 

 

바BQ 치킨 측에서는 좀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일단은 바BQ치킨 권한으로 취소부터 하겠다는

전화가 왔는데...한...10분뒤 과장인가 하는사람이 전화와서 지점 사장에게 이야기를 듣고

사과를 일단 저한테 하라는 연락을 했으며 저한테 전화가 한통화 지점사장한테 갈겁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현재 시각 18시 16분...전화...나...아무런...변동사항이 없기에
처음으로 이런 글 을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