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상에 남자가 이렇게 많은데 내남자는 없다니 큰거는 안바라고 그냥 내의견 존중해주고...나랑 비슷한조건의 자상하고 착한남자 만나고 싶다.. 그래 내가 안이뻐서 그래 그렇지만.. 난 원래 성격자체가 상대방이 괜찮다고 해도 내가 피해끼치거나 하면 두고두고 신경쓰이고 혼자서 고통받는 성격임 그래서 애초에 받는거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뭐 정말 나한테 중대한 잘못 저지르지 않는 이상 내가 상대방보다 좀더 손해보고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성격임 뭐 네이트판이나 인터넷같은데 보면.. 사람들이 뭐랄까 피해의식도 가지고 있고 계산적이 되어가는거 같다. 나는 내가 좀 손해보고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 다들 보면 .... 서로 잘해줬네 못해줬네... 그냥.. 살면서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고치고 눈치도 가끔 보고. 내가 받았을때 싫을만한일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안하면 되는건데... 요즘 인터넷 같은데 보면... 나는 진심인데 상대방은 계산적일까봐 좀 그렇네.. 배우자면 더욱 그러길 원하지 않는데..933
지하철같은데 다니다보면 느끼는건데
큰거는 안바라고 그냥 내의견 존중해주고...나랑 비슷한조건의 자상하고 착한남자 만나고 싶다..
그래 내가 안이뻐서 그래 그렇지만..
난 원래 성격자체가 상대방이 괜찮다고 해도 내가 피해끼치거나 하면 두고두고 신경쓰이고 혼자서 고통받는 성격임 그래서 애초에 받는거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뭐 정말 나한테 중대한 잘못 저지르지 않는 이상 내가 상대방보다 좀더 손해보고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성격임
뭐 네이트판이나 인터넷같은데 보면.. 사람들이 뭐랄까 피해의식도 가지고 있고 계산적이 되어가는거 같다. 나는 내가 좀 손해보고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 다들 보면 .... 서로 잘해줬네 못해줬네...
그냥.. 살면서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고치고 눈치도 가끔 보고. 내가 받았을때 싫을만한일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안하면 되는건데...
요즘 인터넷 같은데 보면... 나는 진심인데 상대방은 계산적일까봐 좀 그렇네.. 배우자면 더욱 그러길 원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