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세 직장인 여성입니다.
폰으로 글을 적다보니 뒤로가기 버튼을 실수로 눌러 지금 글을 3번째 쓰고있습니다ㅠㅠ
답답한 마음 폭발할것 같아 두서없이 써내리겠습니다
저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남들 2년하는 계약직인데 저는 정말 운좋게 4개월만에 직군전환 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사원입니다.
내후년이면 주임으로 진급도 할 수 있구요
대기업이라 그런지 (나름)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봉 5천가까이 받았습니다.! (대학때부터 조금씩 모은 돈까지 4천정도 있습니다..ㅠㅠ)
금전적인 부분이나, 직군 및 진급기회등.. 저도 저에게 과분한거 정말정말 잘 알고있습니다만
크게 문제가 되는 점이 근무환경 및 근무시간입니다
1. 주 6일 근무(공휴일은 없고 주말에 하루 쉽니다)
2. 일 평균 12시간 근무(점심시간 중간에 1시간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잠으로 풀다보니
6일동안 쌓은것을 하루에 다 풉니다ㅠㅠㅠㅠㅠㅠ
그렇다보니 쉬는 날은 거의 기절합니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잡혀 그 하루를 밖에서 보내기도 해봤지만 되려 피로가 누적되어 생활이 힘들어지더라구요..
돈을 벌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 돈을 버는건지요..
첫 직장이라 그저 열심히, 많이, 잘하려고 누구보다 노력했던 업무들이었는데
이제는 좀 지칩니다ㅠ
보람도 없고 예민해지고 저 스스로에게 회의감을 느끼구요
철 없는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만두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습니다
모험인것 압니다ㅠㅠ
다들 후회할거라고 하는데...
(뜬금없지만 애견미용 기술을 배워 애견카페 창업을 하고싶습니다^^;)
너무 지쳐서 그만두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24세 직장인 여성입니다.
폰으로 글을 적다보니 뒤로가기 버튼을 실수로 눌러 지금 글을 3번째 쓰고있습니다ㅠㅠ
답답한 마음 폭발할것 같아 두서없이 써내리겠습니다
저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남들 2년하는 계약직인데 저는 정말 운좋게 4개월만에 직군전환 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사원입니다.
내후년이면 주임으로 진급도 할 수 있구요
대기업이라 그런지 (나름)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봉 5천가까이 받았습니다.! (대학때부터 조금씩 모은 돈까지 4천정도 있습니다..ㅠㅠ)
금전적인 부분이나, 직군 및 진급기회등.. 저도 저에게 과분한거 정말정말 잘 알고있습니다만
크게 문제가 되는 점이 근무환경 및 근무시간입니다
1. 주 6일 근무(공휴일은 없고 주말에 하루 쉽니다)
2. 일 평균 12시간 근무(점심시간 중간에 1시간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잠으로 풀다보니
6일동안 쌓은것을 하루에 다 풉니다ㅠㅠㅠㅠㅠㅠ
그렇다보니 쉬는 날은 거의 기절합니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잡혀 그 하루를 밖에서 보내기도 해봤지만 되려 피로가 누적되어 생활이 힘들어지더라구요..
돈을 벌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 돈을 버는건지요..
첫 직장이라 그저 열심히, 많이, 잘하려고 누구보다 노력했던 업무들이었는데
이제는 좀 지칩니다ㅠ
보람도 없고 예민해지고 저 스스로에게 회의감을 느끼구요
철 없는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만두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습니다
모험인것 압니다ㅠㅠ
다들 후회할거라고 하는데...
(뜬금없지만 애견미용 기술을 배워 애견카페 창업을 하고싶습니다^^;)
이런 고민 하거나 하셨던 사회생활 선배님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