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또 너때문에 사랑이란게 먼지 알았다 또 너무좋아해서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질투하고 분노하고 신경쓰고 집착하고 . 그런내모습을 보면서 내가싫었다.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그립고 보고싶은데 참을꺼다 다시 내가 아플자신이 없다 잘지내 나도 잘지내볼께 (라면같은것만 먹지말고 밥꼭먹고 다녀) 395
잘지내라
다시 내가 아플자신이 없다
잘지내 나도 잘지내볼께 (라면같은것만 먹지말고 밥꼭먹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