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돌아버리겠어요
남편이 항상 집에오몁 바닥에서 팬티에손넣고
막 성기만지면서 털을자꾸 빼나봐요
날마다 방에 남편 머리카락 거시기털이
계속나와요. 청소를 해도 장난아니게 나와요
매번 뽑나봐요. 바닥에 5시간전청소하고
지금 또 남편이 휩쓸고간 자리보니까 거시기털
다섯개가나왔어요. 바닥만 보면 한숨나오고
바닥에 눕지도못하겠어요. 거시기털 뽑지말라고
해도 계속 저없거나 잘때 몰래하나봐요
두들겨패도 소용없고 미쳐서 돌아버릴거같아요.
거시기털이 너무많이 나오니까 바닥 청소 하기도싫고 혼자살고싶어요. 거시기털 뿐만아니라 머리카락도 한뭉치씩 나와요. 머리감고 머리말리고 머리를 털고 나와야되는데 안말리고 그상태로자니까 베게며 이불바닥에 온통 남편 머리카락만 굴러다녀요. 한 오십개씩은봐요 하루에
청소해도 해도 계속나와요 이게 가정교육의 차이인가요? 답답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방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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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베플된거보고 깜짝놀랐어요.
제털아니냐고 하는님들있는데 아니거든요?
남편은 반곱슬이고 저는 곱슬아니라서 딱봐두알구요
그리구 전 샤워하면서 팬티로 봉쇄하고 나와요.
그리구 그꼴보면서 사는게 이혼사유가 왜안됩니까
인간은 최소한 자유롭게 못살더라도 쾌적하게 살권리는 있는거 아닙니까.
한번 털바닥에서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