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00일간의 연애를 끝낸지 2주가 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평소에 남자친구에게 화를 잘냈고 막말도 잘했습니다. 이건 제가 너무나도 반성하는 것이고 헤어졌다가 다시한번 재회 했을때 이부분에는 별말이 없을정도로 고쳤습니다. 하지만 재회한지 한달이 되던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정말로 사소한걸로 다투다가 2시간 전까지.사랑한다 자기야 이러다가 제 의심에 지친다면서. 관계에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하면서요. 처음에는 저만 잘하면 될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저만 잘못해서 여기까지 온건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연애초반 남자친구는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 안됐고 제가 이런게 반복 되다보니 화내는 강도가 점점 강해졌습니다. 거기다 같이 일하던 여자알바나 같은과 여자후배와 연락하는데 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실망해서 더 화를내게 되었구요. 그다음에는 저에게 거짓말을 치고 술을 먹으러 갔다가 걸리기도했고 술에 취해 저한테 되도 않는 말실수를 하면서 저희는 점점 싸웠습니다. 저는 술/남자/연락 문제로 한번도 말썽 일으켜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잡고싶은 마음이 앞섰는데 제가 잡아서는 이러한 과정의 반복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지금은 단호박으로 저를 밀어내고 저랑은 맡지 않는다며 도망간 이남자도 후폭풍이 올까요?
남자가 지쳐서 떠났지만 후폭풍
안녕하세요 저는 600일간의 연애를 끝낸지
2주가 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평소에 남자친구에게 화를 잘냈고 막말도 잘했습니다. 이건 제가 너무나도 반성하는 것이고
헤어졌다가 다시한번 재회 했을때 이부분에는
별말이 없을정도로 고쳤습니다.
하지만 재회한지 한달이 되던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정말로 사소한걸로 다투다가 2시간 전까지.사랑한다 자기야 이러다가 제 의심에 지친다면서. 관계에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하면서요.
처음에는 저만 잘하면 될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저만 잘못해서 여기까지 온건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연애초반 남자친구는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 안됐고
제가 이런게 반복 되다보니 화내는 강도가 점점 강해졌습니다.
거기다 같이 일하던 여자알바나 같은과 여자후배와
연락하는데 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실망해서 더 화를내게 되었구요.
그다음에는 저에게 거짓말을 치고 술을 먹으러 갔다가 걸리기도했고 술에 취해 저한테 되도 않는 말실수를 하면서 저희는 점점 싸웠습니다.
저는 술/남자/연락 문제로 한번도 말썽 일으켜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잡고싶은 마음이 앞섰는데
제가 잡아서는 이러한 과정의 반복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지금은 단호박으로 저를 밀어내고 저랑은 맡지 않는다며 도망간 이남자도 후폭풍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