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 되었구요.
제 생일이 벌써 지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제 생일이 월요일이었어서 일요일 저녁 8시쯤에 만났어요.
내일은 못 만날거 같다길래 저도 아쉽지만 바쁘기도 해서 그럼 일요일에 보자하여 만났습니다.
음... 그냥 식당. 그냥 밥집가서 밥 먹었습니다.
음식이 너무 매워서 둘다 나와서 우유 하나씩 사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케익하나 사주더라구요.
제가 노래는 없냐고 촛불이라도 켜달라고 열번넘게 말하고 졸라서 케익에 불켜고 노래 불러주더라구요~
이게 다에요.
정작 월요일인 내 생일날은 생일축하한다는 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평소보다도 더 연락 안하더니...
제가 저녁에 좀 삐져서 얘기하니까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
이게 7개월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구
별거아닌거에 조금 삐져도 이게 생각나서 더 화가나고
그냥 이건 계속 생각나요...
남친이랑은 동갑 이십대후반이구요
남친은 대학원생입니다.
풍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고정월급있구요...
제 생일이 언제인지는 이미 1년전부터 알던건데
그냥 이건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어도 성의는 보일 수 있는거잖아요...
뭐 돈이 없는 것도 이해 안되긴해요....
하루에 100원씩만 모아도 365일이면 36500원인데!!!
그리고 이건 돈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후에 자기 물건은 잘 사더라구요~
이거... 지금이라도 이야기해서 풀고 지나가야 우리 사이가 나빠지지 않을까요?
그냥 덮고 가야하는 걸까요..
생일을 성의없게 챙기는 남친
제 생일이 벌써 지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제 생일이 월요일이었어서 일요일 저녁 8시쯤에 만났어요.
내일은 못 만날거 같다길래 저도 아쉽지만 바쁘기도 해서 그럼 일요일에 보자하여 만났습니다.
음... 그냥 식당. 그냥 밥집가서 밥 먹었습니다.
음식이 너무 매워서 둘다 나와서 우유 하나씩 사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케익하나 사주더라구요.
제가 노래는 없냐고 촛불이라도 켜달라고 열번넘게 말하고 졸라서 케익에 불켜고 노래 불러주더라구요~
이게 다에요.
정작 월요일인 내 생일날은 생일축하한다는 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평소보다도 더 연락 안하더니...
제가 저녁에 좀 삐져서 얘기하니까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
이게 7개월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구
별거아닌거에 조금 삐져도 이게 생각나서 더 화가나고
그냥 이건 계속 생각나요...
남친이랑은 동갑 이십대후반이구요
남친은 대학원생입니다.
풍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고정월급있구요...
제 생일이 언제인지는 이미 1년전부터 알던건데
그냥 이건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어도 성의는 보일 수 있는거잖아요...
뭐 돈이 없는 것도 이해 안되긴해요....
하루에 100원씩만 모아도 365일이면 36500원인데!!!
그리고 이건 돈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후에 자기 물건은 잘 사더라구요~
이거... 지금이라도 이야기해서 풀고 지나가야 우리 사이가 나빠지지 않을까요?
그냥 덮고 가야하는 걸까요..
예민한 문제 같아서 섣불리 말을 못꺼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