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처음 봤을때부터 너와 정식으로 만나기까지
나는 속으로 너를 동경하고 사랑하고 환상을 품었지.
너라는 여자를 얻기 위해 나는 세상에서 제일 겁쟁이었고 너를 얻고 난 후에는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행복에
이 행복이 언제 끝날까 매일 조바심이 났다
그런데 너는 달랐지 당돌하기 그지없고 솔직하면서도 애교있는 모습 너는 외모만큼이나 끼가 넘쳐서 부족하고 눈치없는 나를 위해 노력 해주는 너가 있음에도 과거에도 이런 달콤한 말을 누군가에겐 했겠지 나는 너에게 새로운 사랑일뿐 마지막일 수는 없는거 아닐까 하며 매일 불안했다
너는 알고있는 듯했다 너랑 만나는 남자들은 다 나와 같은 심정이었을테니까 그래서 더 싫었다 쪽팔리고 나는 특별하고싶었다 그래서 나약한 척 하지 못했다 내가 감추려는 부분이 드러날까봐 나는 이를 악물었다 내 심장에 이빨이 달렸다면 갈기갈기 찢어질정도로 내 눈이 아닌 가슴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만 같았다 너를 만나면서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지만 정말 꿈만 같은 하루였지만 두번 다시 기악하기 싫을만큼 너는 나에게 괴로운 존재였다
비겁해지고싶었다 비겁해지지는 말자고 다짐해도 내 까만 속도 모르고 해맑은 너를 보면 나도 모르게 비겁해져있었다
왜 몰랐을까 ...왜...
너가 나의 비겁함에 실망하고 있었다는 걸 ....너는 내 비겁함의 이유를 다 알고있었다 너는 언제나 내 맘을 꿰뚫어보고 있었지 그럼에도 너는 언제나 나를 충족시켜주지않았다 이유를 알고 있음에도 그랬던 건 너가 느낀 배신감때문이었겠지...너를 믿지않는다는...그런데 넌
내가 집착하기라도 바랬던건지 어쩌면 이런 나를 즐기고 있던 건 아닌지 너는 내가 너에게 비겁해짐을 알고있으면서도 실망할뿐 내게 뭘해줬는지 기억나는게 없다
우리는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에게 거리낌 없었을뿐
감정에도 사랑하는 연인사이에 꼭 필요한 어느정도의 사생활침해도 우리는 솔직하지 못했다
다음에 니가 누군가를 만난다면 제발 부탁이니 아는오빠도 좋고 남자사람들도 좋고 웃고 다정한 말몇마디 주고받아도 너만 당당하다면 오픈해라 괜한 의심사기 싫다는 말
그래서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자는 말 나같은 사람한테는 치명적일 수 있다...... 다른 사람들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는 사람들 솔직히 나는 백퍼센트 뒤에 뭐 있다고 생각한다. 환승용 어장이라고도 하지 나쁜건 아니지
연애경력도 하나의 스펙이니 남자친구말고도 잘보여놔야할 속물근성은 있어야겠지 요즘세상에.
근데 어린 애 아니잖냐 더이상....
애인있는거 빤히 아는데 연락하는 사람 친절한 사람
과연 널 좋게 생각할까.
그정도 얼굴값이야 용서하고 너를 좋아하고 받아주는 사람?
너를 좋아하니 뭐래도 상관없단 사람?
과연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할까
그게 사귀어도 같은 맘일까 같대도 얼마나 갈까
정말 널 좋아한다면 헤어진 뒤에 연락해도
그때까지 널 기다릴거다...
넌 이모든걸 알고있음에도 그렇게 행동했던건 나보다 중요한 다른뭔가가 있었겠지 얼마나 대단한 비밀인줄은 모르겠지만 나는 더이상 상관않고 기다릴 자신이없다
나에게도 비밀이라는게 있고 공유하고 싶지 않은게 없는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우리사이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숨기지않았다. 그게 사랑이다.
너가 더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아파봤으면 좋겠다.
이별에서 배우는게 있기를
니가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제
너무나도 명백한 것 같다..
우리 처음 봤을때부터 너와 정식으로 만나기까지
나는 속으로 너를 동경하고 사랑하고 환상을 품었지.
너라는 여자를 얻기 위해 나는 세상에서 제일 겁쟁이었고 너를 얻고 난 후에는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행복에
이 행복이 언제 끝날까 매일 조바심이 났다
그런데 너는 달랐지 당돌하기 그지없고 솔직하면서도 애교있는 모습 너는 외모만큼이나 끼가 넘쳐서 부족하고 눈치없는 나를 위해 노력 해주는 너가 있음에도 과거에도 이런 달콤한 말을 누군가에겐 했겠지 나는 너에게 새로운 사랑일뿐 마지막일 수는 없는거 아닐까 하며 매일 불안했다
너는 알고있는 듯했다 너랑 만나는 남자들은 다 나와 같은 심정이었을테니까 그래서 더 싫었다 쪽팔리고 나는 특별하고싶었다 그래서 나약한 척 하지 못했다 내가 감추려는 부분이 드러날까봐 나는 이를 악물었다 내 심장에 이빨이 달렸다면 갈기갈기 찢어질정도로 내 눈이 아닌 가슴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만 같았다 너를 만나면서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지만 정말 꿈만 같은 하루였지만 두번 다시 기악하기 싫을만큼 너는 나에게 괴로운 존재였다
비겁해지고싶었다 비겁해지지는 말자고 다짐해도 내 까만 속도 모르고 해맑은 너를 보면 나도 모르게 비겁해져있었다
왜 몰랐을까 ...왜...
너가 나의 비겁함에 실망하고 있었다는 걸 ....너는 내 비겁함의 이유를 다 알고있었다 너는 언제나 내 맘을 꿰뚫어보고 있었지 그럼에도 너는 언제나 나를 충족시켜주지않았다 이유를 알고 있음에도 그랬던 건 너가 느낀 배신감때문이었겠지...너를 믿지않는다는...그런데 넌
내가 집착하기라도 바랬던건지 어쩌면 이런 나를 즐기고 있던 건 아닌지 너는 내가 너에게 비겁해짐을 알고있으면서도 실망할뿐 내게 뭘해줬는지 기억나는게 없다
우리는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에게 거리낌 없었을뿐
감정에도 사랑하는 연인사이에 꼭 필요한 어느정도의 사생활침해도 우리는 솔직하지 못했다
다음에 니가 누군가를 만난다면 제발 부탁이니 아는오빠도 좋고 남자사람들도 좋고 웃고 다정한 말몇마디 주고받아도 너만 당당하다면 오픈해라 괜한 의심사기 싫다는 말
그래서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자는 말 나같은 사람한테는 치명적일 수 있다...... 다른 사람들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는 사람들 솔직히 나는 백퍼센트 뒤에 뭐 있다고 생각한다. 환승용 어장이라고도 하지 나쁜건 아니지
연애경력도 하나의 스펙이니 남자친구말고도 잘보여놔야할 속물근성은 있어야겠지 요즘세상에.
근데 어린 애 아니잖냐 더이상....
애인있는거 빤히 아는데 연락하는 사람 친절한 사람
과연 널 좋게 생각할까.
그정도 얼굴값이야 용서하고 너를 좋아하고 받아주는 사람?
너를 좋아하니 뭐래도 상관없단 사람?
과연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할까
그게 사귀어도 같은 맘일까 같대도 얼마나 갈까
정말 널 좋아한다면 헤어진 뒤에 연락해도
그때까지 널 기다릴거다...
넌 이모든걸 알고있음에도 그렇게 행동했던건 나보다 중요한 다른뭔가가 있었겠지 얼마나 대단한 비밀인줄은 모르겠지만 나는 더이상 상관않고 기다릴 자신이없다
나에게도 비밀이라는게 있고 공유하고 싶지 않은게 없는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우리사이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숨기지않았다. 그게 사랑이다.
너가 더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아파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