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쓰시는 분들... 갤럭시 A5를 산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실수로 침수를 시켜서 서비스센터에 맡겼답니다. 헐... 서비스센터에 맡겼는데 기사님 왈 이거 카메라, 마이크, 메인보드가 고장났는데 수리비는 20만원이상 될거라고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마음이 아팠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수리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갤럭시 A5 메인보드가 전국적으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주도에도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한달전에도 이런일이 있었 는데 지금까지 메인보드가 없어서 수리가 진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다음 그 기사님이 제 와이프한테 본사에 직접전화해서 부품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하더라구 요. 이 때부터 뭔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이게 맞나? 원래 기사님들이 찾아주지 않나? 그리고 어? 그런데 메인보드도 없는 제품을 판매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 한후 서비스센터지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메인보드 없는걸 왜 파시냐고 물어보니까? 저희도 모르겠다고 이것때문에 자기도 죽고 싶다고 하 시더라구요. 그 후 제 와이프한테 이거 메인보드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나중에 제가 까먹어서 연락을 못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이 때 더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본사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죠 서비스센터에 메인보드가 없다는데 메인보드 없는걸 왜 파냐고 물어보니까. 확인해본다더니 하루만에 메인보드를 찾았더라구요. 이거 어이가 없어서 장난치나 했죠. 어처구니가 없어서 본사 서비스센터 전화하니까 죄송하다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당황스러워서 서울 본사 서비스센터가 있어서 여기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죄송하도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듣는데 죄송한 마음도 안느껴지고 제가 하도 죄송하다고 하고 이 상황만 모면할려고 해서 아니 상담실장이란 분한테 실장님이 차 샀는데 산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안에 부품이 없다고 언제 고칠지 모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냥 기다린다고만 하더라구요. 하하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 상황만 모면할려고 하는데 더욱 기분이 나뻐지더군요... 참 너무 열받아서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했습니다. 삼성 a/s가 너무 하더라구요.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서비스도 너무 무책임하고 갤럭시 A5 새제품은 있는데 부품은 없다고 하는 삼성 서비스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소견머리가 좁은건가요.. 참 답답하고 기분 나쁜 하루네요. 1
갤럭시 쓰시는 분들....
갤럭시 쓰시는 분들...
갤럭시 A5를 산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실수로 침수를 시켜서 서비스센터에 맡겼답니다. 헐...
서비스센터에 맡겼는데
기사님 왈
이거 카메라, 마이크, 메인보드가 고장났는데 수리비는 20만원이상 될거라고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마음이 아팠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수리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갤럭시 A5 메인보드가
전국적으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주도에도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한달전에도 이런일이 있었
는데 지금까지 메인보드가 없어서 수리가 진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다음 그 기사님이 제 와이프한테 본사에 직접전화해서 부품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하더라구
요. 이 때부터 뭔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이게 맞나? 원래 기사님들이 찾아주지 않나? 그리고
어? 그런데 메인보드도 없는 제품을 판매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 한후 서비스센터지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메인보드 없는걸 왜 파시냐고 물어보니까? 저희도 모르겠다고 이것때문에 자기도 죽고 싶다고 하
시더라구요. 그 후 제 와이프한테 이거 메인보드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나중에 제가 까먹어서
연락을 못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이 때 더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본사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죠 서비스센터에 메인보드가 없다는데
메인보드 없는걸 왜 파냐고 물어보니까. 확인해본다더니 하루만에 메인보드를 찾았더라구요.
이거 어이가 없어서 장난치나 했죠.
어처구니가 없어서 본사 서비스센터 전화하니까 죄송하다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당황스러워서 서울 본사 서비스센터가 있어서 여기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죄송하도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듣는데 죄송한 마음도 안느껴지고
제가 하도 죄송하다고 하고 이 상황만 모면할려고 해서
아니 상담실장이란 분한테 실장님이 차 샀는데 산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안에 부품이 없다고 언제 고칠지 모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냥 기다린다고만 하더라구요. 하하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 상황만 모면할려고 하는데 더욱 기분이 나뻐지더군요...
참 너무 열받아서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했습니다. 삼성 a/s가 너무 하더라구요.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서비스도 너무 무책임하고 갤럭시 A5 새제품은 있는데 부품은 없다고
하는 삼성 서비스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소견머리가 좁은건가요.. 참 답답하고 기분 나쁜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