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프리제모수와 아가들 이야기

zet417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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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비숑프리제 모수가 8월에 아가들을 낳았어요~~~

태어나자마자 젖을 물고 있어요...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많이 커서 이젠 제법 기어 다니네요...

 

 

 저렇게 잘때도 자기들 끼리 뭉쳐서 잡니다....

 

 클수록 점점 더 이뻐지는 비숑프리제 공주님

 

 말썽쟁이 왕자님

 

 또다른 왕자님 이네요~~~

 

지금은 엄청 커서 다들 친구들 한테 분양 가고 모수랑 딸이랑 둘만 키우고 있답니다...

다음에 좀더 큰 비숑프리제 모수 아가들 2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