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란한판인데 주위에서 소개해주는사람도 없고 먼저 소개해달라고 말하는편도아니고 직장은 심한여초 그나마 있는남자는 아저씨나 노총각 동호회도 가봤는데 술먹고 놀자판 게임하는그런분위기라 다신안감 이러다 시간은 계속 갈텐데 왠지 시기를놓치면 이렇게 쭉 혼자겠구나 생각드니 우울해지네요.. 직장도안정적이고 예쁘단말도 많이듣는데 짚신도 제짝이다있는건아닌가봐요,ㅜ36
문득 결혼못할수도있겠구나 생각들어요
주위에서 소개해주는사람도 없고
먼저 소개해달라고 말하는편도아니고
직장은 심한여초 그나마 있는남자는 아저씨나 노총각
동호회도 가봤는데 술먹고 놀자판 게임하는그런분위기라 다신안감
이러다 시간은 계속 갈텐데 왠지 시기를놓치면 이렇게 쭉 혼자겠구나 생각드니 우울해지네요..
직장도안정적이고 예쁘단말도 많이듣는데 짚신도 제짝이다있는건아닌가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