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꼭대기에서 노는애ㅋㅋ

144442015.11.06
조회271
왜?ㅋㅋ난 가사 공감되고 매력있던데 왜 자꾸

곰인척하는 여우라고들 비꼬지?

그러면 안돼?ㅎㅎ속이 시꺼머면 안돼?

그분은 들켰으니까 어쩔수없지만 안들키면 그만이잖아?

현실에서는 구분 잘 못하더라~ㅎㅎ

엉망으로 굴어도 진짜 겁나는게 없어.

최악으로 굴어놔도 다시 웃으며 접근하면 헤벌레니까ㅋㅋ

똑같은 짓을 해도 못난 앤 욕먹고 난 안욕먹음ㅇㅇ

내가 쳐다보면 눈치보고 의식하는게 느껴짐.

내가 맘에 안드는 남자가 뭔가 하려고들면

괴롭히고 눈치줘서 아무것도 못하게함..이런게 철벽인가?

친구들도 이쁜애들만 골라서 사귐ㅋㅋ

보면 다 끼리끼리다니더라~ㅎㅎ

구석진곳에서 자기만의세상 누리고있는 여왕벌

파괴하기가 내 취미임ㅋㅋ개꿀잼

남자들 허세부리는거, 무슨생각하고있는지 뻔히 다 보이고

머리꼭대기위에서 노는거 재밋음

나보고 당황하고, 넘지않아야 될 선 주변에서 왔다갔다

하는거 너무 재밌음!ㅎㅎ꼬시는거 개쉬움

어린아이처럼 짖궂게 굴어도 아무말도 못함.

이런걸 여자애들은 존~나 싫어하지ㅋㅋㅋㅋ

지들은 못하니깤ㅋㅋㅋㅋ

물론 행실바르지못한 여우년은 아님ㅇㅇ

왜냐면 남자의 대부분은 멍청찌질이류라

그럴가치를 못느끼겟음.

그럼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