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자람을 후회하며 잡았던
네 마음이 너무나 달랐음을 알고 눈물을 뿌렸던
뜬금없는 너의 연락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던
하지만 머지않아 다른사람 곁의 너를 보고야 말았던
너의 애정어린 표정과 표현을 지켜봐야했던
강해졌고 달라졌지만 아직 나아지지는 않았던
바보야, 이제 그만 헤어지자
너만 왜 아직까지 이렇게 보고있어
뒷모습조차 남지 않은 신기루인것을
그 누구에게도 다시 먼저 다가갈 수 없다는게
슬프고 많이 슬프다 답답하다
시간은 언제쯤 약이 되니
저 먼 바다로 훌쩍 떠나고 싶다
멀리
바보안녕
내 모자람을 후회하며 잡았던
네 마음이 너무나 달랐음을 알고 눈물을 뿌렸던
뜬금없는 너의 연락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던
하지만 머지않아 다른사람 곁의 너를 보고야 말았던
너의 애정어린 표정과 표현을 지켜봐야했던
강해졌고 달라졌지만 아직 나아지지는 않았던
바보야, 이제 그만 헤어지자
너만 왜 아직까지 이렇게 보고있어
뒷모습조차 남지 않은 신기루인것을
그 누구에게도 다시 먼저 다가갈 수 없다는게
슬프고 많이 슬프다 답답하다
시간은 언제쯤 약이 되니
저 먼 바다로 훌쩍 떠나고 싶다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