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해도 도로 곳곳에 속도 측정기가 설치 되어 있지 않아서 지방에 놀러 갔다 올때 신나게 악세레터를 밟았던 기억이 있다 전남 구례 시골 귀퉁이에서 서울까지 새벽에 160~170K 를 밟아 얼핏 3시간 인가 조금 넘어서 도착한 기억이 있다 ㅋㅋㅋ (남들이 죽을려고 빽을 썼댄다) 차도 별로 없는 새벽에 1차선에서 그 정도 속도 안 내주면 뒷차가 엄청 욕하기도 하고 언제 또 이렇게 한가한 도로에서 속력 내보나 싶어 신들린 듯 밟았다 그 이상 속도가 나니까 차가 중형이 아니라서 그런지 핸들이 꼰당꼰당 해서 금방이라도 홱~돌아 버릴 것 같더군 ㅋㅋㅋ 새벽 운전이라 요즘 처럼 감시 카메라가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시야확보가 넓게 안 된 탓인지 집에 온지 얼마간 지나 딱지가 날라 들었다 어쩐지...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퍽! 하고 후레쉬가 터지더라니... 돈 내려니 왜 그렇게 아깝던지...그 돈이면 피자가 몇 판이며 티셔츠 괜찮은 거 한장은 사 입겠다 요즘은 속도 측정기 때문에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딱지 끊어서 벌금 내랄까봐 차가 없어도 달리지를 못 하겠다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잘 된건가?? 성질급한 우리나라 남자들 편법으로 번호판 각도 조절하는 기계도 거금주고 산다던데 그 기사를 보고 나도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에 혼자 싱긋 웃고 도로를 질주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도 그러면 안되겠지...양심적으로 살아야지 안 그런가? 다~ 본인들 안전을 위하라고 나라에서 그 비싼 비용 우리가 낸 세금으로 충당해서 카메라 설치 한건데 말이다
신나게 달렸던 그때가 그립다
몇 년 전만해도 도로 곳곳에 속도 측정기가 설치 되어 있지 않아서 지방에
놀러 갔다 올때 신나게 악세레터를 밟았던 기억이 있다
전남 구례 시골 귀퉁이에서 서울까지 새벽에 160~170K 를 밟아 얼핏 3시간 인가 조금
넘어서 도착한 기억이 있다 ㅋㅋㅋ (남들이 죽을려고 빽을 썼댄다)
차도 별로 없는 새벽에 1차선에서 그 정도 속도 안 내주면 뒷차가 엄청 욕하기도 하고
언제 또 이렇게 한가한 도로에서 속력 내보나 싶어 신들린 듯 밟았다
그 이상 속도가 나니까 차가 중형이 아니라서 그런지 핸들이 꼰당꼰당 해서 금방이라도
홱~돌아 버릴 것 같더군 ㅋㅋㅋ

새벽 운전이라 요즘 처럼 감시 카메라가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시야확보가 넓게 안 된 탓인지
집에 온지 얼마간 지나 딱지가 날라 들었다
어쩐지...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퍽! 하고 후레쉬가 터지더라니...
돈 내려니 왜 그렇게 아깝던지...그 돈이면 피자가 몇 판이며 티셔츠 괜찮은 거 한장은
사 입겠다 요즘은 속도 측정기 때문에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딱지 끊어서 벌금
내랄까봐 차가 없어도 달리지를 못 하겠다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잘 된건가??
성질급한 우리나라 남자들 편법으로 번호판 각도 조절하는 기계도 거금주고 산다던데 그 기사를
보고 나도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에 혼자 싱긋 웃고 도로를 질주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도 그러면 안되겠지...양심적으로 살아야지 안 그런가?
다~ 본인들 안전을 위하라고 나라에서 그 비싼 비용 우리가 낸 세금으로 충당해서 카메라
설치 한건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