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만나서 사귀게됫을때도 기억이나고 그때당시헤어졌을때도기억이나고 다시사귀자고 했을때도 기억이다~ 나 물론 중간중간에도 다기억이나지ㅎㅎ.. 그래도 이번에 사귄게 저번보다는 오래만난다는거에 너무 기뻤어ㅎ
사귀다보면 이별도있는데 나한테는 이게마지막사랑일지 알았는데 그래서 영원한 사랑이라믿었는데 또한번 이별을 하는구나.. 두번째라서 무덤덤하게 반응할지알았는데 내마음은 그게아니구나.. 어디서부터 틀어진걸까
여자가말이야 술먹고 실수한거 그거 큰잘못이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말이야 난 정말 미안했었는데.. 진짜 미칠듯이 그때도 마음이아프고 후회만 했는데 이미 돌이키기엔 늦은거같아 내가정말 잘할께 니한테 잘보이도록 노력한다고 했는데 이미 넌 그때 그 시간이후로 나에대한 믿음이 깨져버린 후였지 얼마나 너도 힘들었니 나 보면 볼수록 그 생각이 났을텐데 지금까지 참아오게해서 미안해 난 그런줄도 몰랐네 바보인가봐ㅎ. 니가 나와 같은 지역에 일 지원 나왔을때 진짜좋았어 그래도 나도 같은지역에 있다고 운명스럽게 맞아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행복했어 그래도 같은 지역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 아무튼.. 지금은 너가 내려가있지만.. 변해가는 니 모습을 왜 니는 눈치채지 못했을까... 힘들다며 어느순간 너의 카톡들은 단답을 향해가고 사귀는사이가 아닌것처럼 대해지고 왜 난몰랐을까 어쩌면 알고있는데 내색하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상처가 그만큼 무서운거니까
아무튼.. 내 생각만 해서 미안해
너도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고 나도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지만 지금 서로 가는 방향이 달라도 언제나 니가 행복했으면 좋겟다^^
다른 사람들이 욕해도 넌 내최고의 남자친구였으니까 그걸로 됬어
이제 이시간 이후로 울지않을꺼고 힘들어하지 않을꺼야 운명이라면 다시 만날테고 그러지 않으면 각자의 길이 있으니까 맘속으로만 응원할께 니를 만나고 나서 너무나 좋았고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했어
나 지금 너무 힘들지만 이겨내볼께 너도 나도 너무 젊어
또다른 세상이 넓게 있다는것만 알아줬음 좋겟다..
다시 사랑할수 없겟지
사귀다보면 이별도있는데 나한테는 이게마지막사랑일지 알았는데 그래서 영원한 사랑이라믿었는데 또한번 이별을 하는구나.. 두번째라서 무덤덤하게 반응할지알았는데 내마음은 그게아니구나.. 어디서부터 틀어진걸까
여자가말이야 술먹고 실수한거 그거 큰잘못이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말이야 난 정말 미안했었는데.. 진짜 미칠듯이 그때도 마음이아프고 후회만 했는데 이미 돌이키기엔 늦은거같아 내가정말 잘할께 니한테 잘보이도록 노력한다고 했는데 이미 넌 그때 그 시간이후로 나에대한 믿음이 깨져버린 후였지 얼마나 너도 힘들었니 나 보면 볼수록 그 생각이 났을텐데 지금까지 참아오게해서 미안해 난 그런줄도 몰랐네 바보인가봐ㅎ. 니가 나와 같은 지역에 일 지원 나왔을때 진짜좋았어 그래도 나도 같은지역에 있다고 운명스럽게 맞아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행복했어 그래도 같은 지역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 아무튼.. 지금은 너가 내려가있지만.. 변해가는 니 모습을 왜 니는 눈치채지 못했을까... 힘들다며 어느순간 너의 카톡들은 단답을 향해가고 사귀는사이가 아닌것처럼 대해지고 왜 난몰랐을까 어쩌면 알고있는데 내색하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상처가 그만큼 무서운거니까
아무튼.. 내 생각만 해서 미안해
너도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고 나도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지만 지금 서로 가는 방향이 달라도 언제나 니가 행복했으면 좋겟다^^
다른 사람들이 욕해도 넌 내최고의 남자친구였으니까 그걸로 됬어
이제 이시간 이후로 울지않을꺼고 힘들어하지 않을꺼야 운명이라면 다시 만날테고 그러지 않으면 각자의 길이 있으니까 맘속으로만 응원할께 니를 만나고 나서 너무나 좋았고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했어
나 지금 너무 힘들지만 이겨내볼께 너도 나도 너무 젊어
또다른 세상이 넓게 있다는것만 알아줬음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