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4시간씩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있는데요...
참고로 저는 성인(80년대생)입니다.
학원과 같은 건물에 중국에서 온 조선족?연변사람들?이 참많아요..왜 많은지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수업중간 쉬는시간에 담배를 피러 흡연구역으로 갔습니다.
건물은 금연구역이라 밖에 흡연구역이 따로 정해진 곳이예요.내려가니 이미 네다섯명의 사람들이 담배를 태우고 있더군요. 한국분들도 있었고 조선족도 있었고..저와 같은 여자분들도 있었고..
어서피고 들어가야겠단 생각에 담배를 하나물고 불을 붙였습니다. 근데 담배를 피던 조선족중에 한사람이 욕시전을 하더군요...
조ㅈ만한게 어디서 담배를 피냐..
조선족 특유의 말투로요...어의가 없더군요..
그 조선족무리중에도 같이 담배피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그냥 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피던 담배를 끄고 들어가려고 했죠.
근데 제 손목을 낚아채더라구요.
진짜 이게 뭔가...싶더군요..
그 조선족무리들이 중국말로 뭐라뭐라하면서 그사람을 말리고...
솔직히 무섭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칼맞는거 아닌가..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도 신경안쓰고 그러는거 보니...
흡연구역에서
하루4시간씩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있는데요...
참고로 저는 성인(80년대생)입니다.
학원과 같은 건물에 중국에서 온 조선족?연변사람들?이 참많아요..왜 많은지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수업중간 쉬는시간에 담배를 피러 흡연구역으로 갔습니다.
건물은 금연구역이라 밖에 흡연구역이 따로 정해진 곳이예요.내려가니 이미 네다섯명의 사람들이 담배를 태우고 있더군요. 한국분들도 있었고 조선족도 있었고..저와 같은 여자분들도 있었고..
어서피고 들어가야겠단 생각에 담배를 하나물고 불을 붙였습니다. 근데 담배를 피던 조선족중에 한사람이 욕시전을 하더군요...
조ㅈ만한게 어디서 담배를 피냐..
조선족 특유의 말투로요...어의가 없더군요..
그 조선족무리중에도 같이 담배피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그냥 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피던 담배를 끄고 들어가려고 했죠.
근데 제 손목을 낚아채더라구요.
진짜 이게 뭔가...싶더군요..
그 조선족무리들이 중국말로 뭐라뭐라하면서 그사람을 말리고...
솔직히 무섭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칼맞는거 아닌가..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도 신경안쓰고 그러는거 보니...
이 조선족만 그런걸까요??아님 다 그런걸까요??
제가 피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