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스트레스 풀려고 자주 가는 곳인데 일단 일산이어서 이런 곳이 없을 줄 알았음 근데 역에만 가도 사람을 최대 10명 정도 보는게 한계임. 정말 조용하고 가는 길도 외곽이라 시골급임 도로 하천? 길 논밭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차 소리도 잘 안들리고 오리 꽥꽥거리는 소리나 오늘 같은 날은 빗소리만 들림. 이게 하천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오리도 보고 백로도 봄.. 날아가는 거 볼때 갈매기인줄 알고 신선한 충격을 준 백로 오리 진짜 많이 살아 역은 진짜 시설 좋고 화장실 깨끗하고 앉을 곳도 많고 긍데 사람은 없고. 너무 깨끗해서 쓰레기 하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겁남.. 빈 손으로 가서 얘기만 하다 가기는 조금 그러니까 먹을 것 사갔는데 다 못ㅋ먹ㅋ고 옴 오는 길인데 물이 더 불어있더라 애인이어도 좋고 친구여도 좋고 속 답답할 때 이런 곳 가서 얘기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고 잠깐이라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임. 다들 15년 좋게 마무리하자 ㅎㅎㅎㅎㅎ
한적한 역에서 놀다옴!(사진 유)
도로 하천? 길 논밭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차 소리도 잘 안들리고 오리 꽥꽥거리는 소리나 오늘 같은 날은 빗소리만 들림.
이게 하천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오리도 보고 백로도 봄..
날아가는 거 볼때 갈매기인줄 알고 신선한 충격을 준 백로
오리 진짜 많이 살아
역은 진짜 시설 좋고 화장실 깨끗하고 앉을 곳도 많고 긍데 사람은 없고.
너무 깨끗해서 쓰레기 하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겁남.. 빈 손으로 가서 얘기만 하다 가기는 조금 그러니까 먹을 것 사갔는데 다 못ㅋ먹ㅋ고 옴
오는 길인데 물이 더 불어있더라
애인이어도 좋고 친구여도 좋고 속 답답할 때 이런 곳 가서 얘기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고 잠깐이라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임.
다들 15년 좋게 마무리하자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