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었어요 저랑 제친구랑 4시에 차를 타고 5시에 도착해서 9시간을 기달리고 비와서 돗자리에도 못앉으면서 500번을 받고 스탠딩 c구역 600번대 정도를 받앗는데 티켓을 뜯으라고 해서 당연히 티켓의 절취선을 뜯고 버렸는데 앞까지 12시간 넘게 기달려서 들어갈려고 하는데 위에 큰 티켓이 없다고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티켓을 찾을려고 했지만 당연히 찾을 수 없었고 스태프에게 말하니 자신의 관할이 아니라며 잘 모르겟다고 햇습니다. 스태프가 모르면 누가 알까요 진짜 안기달렸으면 억울하지도 않아요 그전에는 가방들고 왔을때는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가방 들고 오면 안 된다고 해서 다 갖다놓는 일이 있었어요 정말 너무 실망이고 말은 제대로 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희만 그런거면 저희가 잘못알아들은거지만 저희 말고도 30명정도눈 더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억울해서 모르겠어요 5시에 와서 18시까지 기달렸는데 어떡하죠 알려주세요...2
멜론뮤직어워드
저랑 제친구랑 4시에 차를 타고 5시에 도착해서 9시간을
기달리고 비와서 돗자리에도 못앉으면서 500번을 받고
스탠딩 c구역 600번대 정도를 받앗는데 티켓을 뜯으라고
해서 당연히 티켓의 절취선을 뜯고 버렸는데 앞까지 12시간 넘게 기달려서 들어갈려고 하는데 위에 큰 티켓이 없다고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티켓을 찾을려고 했지만 당연히 찾을 수 없었고 스태프에게 말하니 자신의 관할이 아니라며 잘 모르겟다고 햇습니다.
스태프가 모르면 누가 알까요
진짜 안기달렸으면 억울하지도 않아요
그전에는 가방들고 왔을때는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가방 들고 오면 안 된다고 해서 다 갖다놓는 일이 있었어요
정말 너무 실망이고 말은 제대로 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희만 그런거면 저희가 잘못알아들은거지만 저희 말고도 30명정도눈 더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억울해서 모르겠어요
5시에 와서 18시까지 기달렸는데 어떡하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