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미니앨범에 대해서 많은사람들이 논란을제기하고있다 그중 허지웅을시작으로 이외수 진중권은 이 논란에 대해 의견을 올렸다. 물론 사람마다 다양한의견을 제시하거나 비판을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허지웅과 진중권의 트윗은 사실 잘 이해가 가지않는다. 예술이란 창작의 자유가있고 개개인마다 그 예술을 해석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대한민국사회에서 그러할 권리와 자유가 있다는 것과 소수와 금기의 영역또한 존재한다는 것도 있다는 것도 알고있다. 하지만 아이유의 논란이 이렇게 커지는 것은 남녀노소할것없이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클릭한번. 리모콘 버튼한번으로 아이유의 뮤비와 음악을 접할 있다는 데 있다. 이미 아이유의 여러 뮤비와 음반. 사진등 속에서 아동과 성 에 대한 연관성은 무수히 나오고 있으며 이번 논란을 통해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이유가 그러한 컨셉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 됬을것이다. 허지웅과 진중권은 이미 예술에 대한 해석은 개개인의 자유라 말했으므로 이러한 해석 또한 오해이고 지나치다라고 말할 자격이없다. 보는 사람들은 이미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것을 접하면 접할수록 친숙해지고 쉽게 생각하며 특히나 많은 팬을 가진 아이유의 컨셉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동의 성에 대해 판타지를 갖게 할 수도있기 때문이다. 허지웅과 진중권은 많이 배운사람이며 예술에대해 공부한 똑똑한지식인이다. 하지만 세상사람 모두가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고 행동과 생각의 조절이 잘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저 둘 평론가는 예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금기의 영역의 예술을 본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실제 세상에서 열망하거나 실천할 확률은 없다.그러나 문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다. 예를들어 18살 19살 청소년중에서도 술취한 50대 아저씨에게서도 아이유로인해 이런판타지를 갖고 아동에게 접근할 수도 있다. 설령 그것이 매우 소수에게 그러한 영향을 끼친다하더라도 이는 대중매체로 노출되어선 안될것이다.
물론 나도 예술의 자유는 주어져야한다고생각한다. 하지만 단 한명의 아이라도 성범죄로부터 지켜야한다 여러 가치가 충돌될 때 우리는 우선수위를 잘 지켜야한다. 아무리 예술이 훌륭해도 나는 무조건 아이의 안전이 최고 가치라고 생각한다. 아동성범죄 피해자가 한명이라도ㅠ나오는 것 보단 그런 예술 안듣고 안보는 것이 천번만반 낫다고 생각한다.
선진국의 예를 들어보자. 선진국은 이러한 아동의 성과 관련된 매체를 금기로 삼아두고 있으며 아이들이 성범죄에 노출되지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높은 지식수준을 갖추고 있는 선진국에서도 이러한 컨셉은 엄격하게 차단하고 있다. 그런데 예술운운하면서 아동의 성에 대해 겉으로 포장하고 있는 이러한음악을 아무런 여과없이 아이돌 가수가 대한민국에 노출한다는 것은 커다란 문제일 수 밖에 없다. 내눈에는 큰 숲을 보지못하고 자신의 영역이라고 자유만 고집하고 있는 두 평론가가 직업병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두 평론가.
문제는 사람들이 그것을 접하면 접할수록 친숙해지고 쉽게 생각하며 특히나 많은 팬을 가진 아이유의 컨셉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동의 성에 대해 판타지를 갖게 할 수도있기 때문이다. 허지웅과 진중권은 많이 배운사람이며 예술에대해 공부한 똑똑한지식인이다. 하지만 세상사람 모두가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고 행동과 생각의 조절이 잘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저 둘 평론가는 예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금기의 영역의 예술을 본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실제 세상에서 열망하거나 실천할 확률은 없다.그러나 문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다. 예를들어 18살 19살 청소년중에서도 술취한 50대 아저씨에게서도 아이유로인해 이런판타지를 갖고 아동에게 접근할 수도 있다. 설령 그것이 매우 소수에게 그러한 영향을 끼친다하더라도 이는 대중매체로 노출되어선 안될것이다.
물론 나도 예술의 자유는 주어져야한다고생각한다. 하지만 단 한명의 아이라도 성범죄로부터 지켜야한다 여러 가치가 충돌될 때 우리는 우선수위를 잘 지켜야한다. 아무리 예술이 훌륭해도 나는 무조건 아이의 안전이 최고 가치라고 생각한다. 아동성범죄 피해자가 한명이라도ㅠ나오는 것 보단 그런 예술 안듣고 안보는 것이 천번만반 낫다고 생각한다.
선진국의 예를 들어보자. 선진국은 이러한 아동의 성과 관련된 매체를 금기로 삼아두고 있으며 아이들이 성범죄에 노출되지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높은 지식수준을 갖추고 있는 선진국에서도 이러한 컨셉은 엄격하게 차단하고 있다. 그런데 예술운운하면서 아동의 성에 대해 겉으로 포장하고 있는 이러한음악을 아무런 여과없이 아이돌 가수가 대한민국에 노출한다는 것은 커다란 문제일 수 밖에 없다. 내눈에는 큰 숲을 보지못하고 자신의 영역이라고 자유만 고집하고 있는 두 평론가가 직업병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