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팬들: 다섯곡하는게 문제가 뭐가 있냐
다른팬들: 좀 과했다 판베는 좀 아니었다
로 싸우고 있을 때였음.
난 누구의 덕도 아닌 아이돌 문화의 팬으로써 내가 느낀 점을 쓴 것 뿐이고 빅뱅팬들이 뭐가 문제냐는데에 내 나름대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결론을 내린 것 뿐임.
*빅뱅을 욕하는 글이 아님.*
멜론 측에서 곡 배분을 잘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대상급 아티스트들이 없어도 그렇지 한 그룹에 다섯곡 몰빵은 좀 과했다고 생각했을 뿐임.
내 기준에선 이엑스아이디도 위아래 아예 완곡할 만 했고, 레드벨벳도 아이스크림케이크, 방탄도 쩔어 할 수 있었다고 봄.
그리고 그 해에 나온 곡 보여주라고 매년하는 시상식에서 굳이 이번 해에 나온 위라이크투파티나 우사말 같은 곡이 아니라 판베를 한 이유도 모르겠고.
그렇게 치면 동방도 미로틱 소시도 지랑 소원을 말해봐만 주구장창 하게..?
그래서 쓴 글이니까 너무 싸우지들 마셈
나도 빅뱅 무대장악력 인정함 다섯곡을 멜론 측에서 부탁한 것도 알겠고.
원글>
다른 게 아니라 형평성 문제임..
난 솔직히 아이돌 여기저기 다 좋아하는 라이트팬인데 멜뮤 마마 이런 거 시상식 보는 거 좋아해서 오늘도 보는데
솔직히 다른 아이돌은 많으면 2곡 완곡, 혹은 한곡 완곡에 하나 더 반곡, 혹은 리믹스 섞은 한곡이 다였는데
빅뱅은 다섯곡 완곡.. 무대 배분이 너무 심함 다른 아이돌들은 무대 못 준비해서 다섯곡 안 한 거 아니잖아
그나마 이번해에 나온 곡들만 했으면 말이 덜나왔을텐데
2012년에 나온 판타스틱베이비는 진짜 아니었다고 본다.
엑소 머리채 잡아서 미안하지만
"비유하자면(실제로 그렇단 말이 아님)"
엑소가 시상식 나올 때마다 계속 으르렁 포함시키는 거랑 뭐가 달라..
팬들이 워낙 많이 갔을테니 앵콜이 나올 법도 하지만 솔직히 다른 팬들도 다 있는 자리에서 앵콜 외치는 건 성숙한 팬문화는 아니었다고 본다.
빅뱅팬들도 조카 어이없는 게 시상식을 단콘처럼 썼다고 겁나 자랑스러워 하던데 그건 좀 부끄러워해야할 일인 것 같다 빂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