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철부지 26

승민2015.11.07
조회9,779

안녕하세요~!!!

몇일간 바빠져서 글을 이제서야 쓰게 됏어여 죄송해요ㅜ.ㅜ

글구 저 대학떨어졋어요...하하....예비뜨긴햇는데 빠질지....전년도 보면 빠질것같은데 이번년도는 어떨지 잘 모르겟어여

또 저번글에서 제가 너무 그랫엇나봐여....민수가 많이 고민하고 저를 생각해주더라구여.....뭐...저도 잘 모르겟어여 제맘도 모르겟고 머리속도 모르겟고 지금은 모른체살래요 그게 맘편하거든여^^

쨋든#!!

요즘 민수가 운동을 해서 힘을 갑자기 쎄졋어요 자기도 몸변화되는게 기분좋아져서 더 열심히 하더라구여 근데 이 힘을 엉뚱한데에다 쓰는거잇죠?

막 언제는 집 문앞이라고 해서 문열어줫는데 열어주자마자 저 밀치고막 뽀뽀해요
몇개월전만해도 제가 힘으로 제압할수잇엇는데 이제는 씨알도 안먹혀요...
결국 그냥 가만히 잇어줫어요 해봣자 발버둥일뿐...하...

그 저희가 내기를 햇엇어요 민수가 올해안에 복근만들면 소원들어주기로 솔직히 한2개월정도는 변화가 아~~~~~무것도 없엇어요 근데 요즘...옷갈아입을때 살짝살짝 보이는데////좀....꽤...아니 조금 잇더라구여... 갑자기 무슨소원을 빌지 불안한 느낌이 싸하게 들엇어요

학교에서 이 힘으로 맨날 저 뼈뿌러질정도로 안고 뽀뽀하는 시늉해서 애들이 맨날 둘이 사귀냐고 의심해요...그럴때마다 제가 민수 다그치지만 민수는 뭐가 좋은지 맨날 헤벌레~하고 다녀요 의심하든지말든지~
그래도 제가 요즘 실기땜에 오전수업만받고 연습실로 가거든여 그때마다 후문까지 바래다 주고 가방도 들어주고 그래여~ 아이구 기특해라 ~ㅋㅋㅋㅋㅋ
맨날 제가 가방쌀때마다 "아악~~!!!!가지마~! 가지마~~"이러고 떼써요 하지만 전 가차없이 빠이하져#ㅋ

아......이제 뭐쓰지.....쓸께없어여.....죄송해요....그 곧미녀 누나 민수얼굴궁금하시다길래 제가 젤 비슷한사진 찾아봣어요 이사진이 젤비슷해여 실물과가장~!

음 궁금하신거나 그런거 잇으면 담글에서 한분한분 정성껏 답변해드릴테니 물어보세요~

글구 저희가 곧수능이라 그때까진 글을 못쓸것같아요 중요한 시험인지라...이해좀 해주세영~~~♥♥♥

저희글 꾸준히 읽어주시는분들 감사하고 응원해주시는분들다 감사해여~~귀엽다고 해주시는 분들도여//ㅅ//

그럼 안녕이 주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