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쭉 드래그 해서 복붙합니다. 게임하면서도 별의 별일이 다있네요.불륜내용이 있으므로 결시친에 올려요. 아이디를 복사한거 그대로 붙여야 하는지 지워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출처에 들어가면 다 나오는거 그냥 복붙합니다 출처: http://bns.plaync.com/board/server/jsmi/article/5974403?q=%ED%8C%90%EB%8F%84%EB%9D%BC%EC%9D%98&st=content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섭게인 여러분 'ㅅ'...혜입니다 여기다가 또 글을 쓰게될줄이야 하하 글이 꽤나 길어질것 같군요 일단 지혜누나님께는 위로의 말씀 건냅니다 저도 그사람과는 초은때 이후로는 교류가 없어서 그런일이 또 일어난줄 몰랐거든요.. 우선 제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꽤나 시간이 흐른 이야기라 제 기억에 의존하여 쓰는것이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사실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제가 기억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저도 지금 막 예전기억을 끄집어내 쓰는거라 가독성이 다소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그점은 양해바랍니다. 우선 약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선의 미궁이 짱먹던 시절로요. 저와 그분(A라 칭하겠습니다)은 원래 건곤일척이라는 촌섭에서 부터 알던사이였습니다. 거기에서 같은 문파에 있다가 도시서버로 같이 다니던 사람 열명정도와 함께 상경하였죠. 그리고 절세에서 만든 문파가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할줄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문파였습니다. @@를모르는 @<-요런식으로 이름까지 맞춰가며 놀던 문파였죠. 저는 장미를모르는 혜 라는 이름을 썼고 A는 심찌를모르는 ㅎ 이라는 이름을 썼었습니다. 그때의 블소라하면 인던만 열심히 주구장창 돌면 누구나 풀템을 낄 수 있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쟁셋을 맞추기도 쉬워서 쟁에대한 문턱도 낮았던지라 천독룡이 뛰어놀던 안개숲에서 자주 뛰어놀앗엇죠. 일단 할줄모르는 사람들 문파는 무럭무럭 잘 자라났습니다. 새로운 가족도 많이 받았고 특이하게도 경남쪽 사람이 많아 다같이 모여서 밥을먹거나 술을먹거나 하는 경우도 잦았습니다. 여기서 유부녀 기공사 B를 문원으로 받게됩니다. 그당시 문파가 쟁문파여서 장로들은 다 비무를 하는사람들 위주로 뽑았었죠. 근데 대뜸 A가 B를 장로로 올리려 합니다. 반대하는 저와 A가 싸웠지만 여차저차 잘풀고 B를 장로로 올리게 되죠. 그리고 그뒤로 A와 B는 다정하게 함께 게임을 했고 나중에 오프라인에서도 몇번 만남을 가지게됩니다. A는 자연스레 B에게 호감을 가지게 됬나봅니다. B언니는 정많은 언니였습니다. 만나서 어린 문파원들 맛있는것도 사주고 챙겨주던 언니였죠. 유부녀지만 상처가 많은 언니란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남편이 언니에게 소홀하고 애가 있는데도 바람피고 때리고 한다는 사실을요. 그 사실을 간부진들이 알게되었고 저희는 바보같이 차라리 상처많은 언니가 A와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네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그격이였어요. 아니 실제로 불륜이 맞는말이기도 하네요. 어쨋든 그렇게 두사람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 이후,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고 그렇게 계속 만남을 이어갔었습니다. 저희의 모임에서는 B언니의 아이들도 함께 나오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쳤었고 그에 화난 B언니의 남편은 저희문파원들에게 엔톡과 전화를 하며 언니와 A의 행방을 물었죠. 그때마다 저흰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B의 남편이 다른 오빠들에게 욕하며 너네 다 잡아넣을꺼란 협박에도 끝까지 감싸줬었죠. 네 그렇게 A와 B가 데이트를 하는 날, 저희문파원들은 남편의 계속되는 연락과 협박을 견뎠습니다. 바보같이 그때는 두사람이 피해자라 생각했고 문파원들은 그렇게 둘의 사랑에 쏟아지는 비난을 함께 감수했습니다. +네 물론 B언니는 이혼한다고 말을했고, 절차가 진행중이였던상태였습니다. B언니는 집에 들어갔다가 도망쳤다가를 반복하다 A와 도망가기를 결심합니다. 그 과정에서 문파원들에게 돈을 빌려가게되죠. 2백만원 정도 되는 돈을 한사람에게 빌려갔고, A는 자신이 일하던 피시방에서 돈을 가불로 받은 후 잠수를 탔습니다. 그거 알게된 피시방 사장이 고소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둘은 자신들을 감싸주던 문파원들을 훌훌 버리고 저희와의 연락도 끊은 채 다른서버에서 게임을 했었죠. 그렇게 할줄모르는 사람들은 망했었습니다. 끝까지 남아서 산산조각난 사람들 모으려 했지만 이미 다들 지쳐 접거나 떠난뒤였죠. 둘이 행복하려고 다른 문파원들 다 버린 A가 전 미웠었습니다. 항상 가족이라 말하던 사람이 뒤도 안돌아보고 버렸으니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그렇게 둘이서 백년만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고 하면 덜빡치겠는데 그 뒤에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B가 또 게임내에서 다른 남자를 만났다, 그래서 A가 화나서 때렸다, A가 일도안하고 해서 B가 헤어지자 했다 등등 여러 소문이 들려왔지만 여기서 확실한 사실은 저도 알지못합니다. 그러나 결국 B는 A에게 맞고 목을 졸리게되고 놀란 B는 다시 전남편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A와 B는 다시 예전문파원들에게 연락을 했고, 문파원들은 A편을 드는 사람/ B편을 드는 사람 두파로 갈려 서로 싸우게됩니다. 그러다 A편을 들어준 사람들은 A를 지혜누나님처럼 챙겨줍니다. 방을 빌려주고, 핸드폰을 빌려주고, 돈을 빌려주고 ... 그러고 또 잠수를 타게되죠 갚을 여력이 없으니. 거기서 믿고 빌려주던 한 문파원오빠의 깊은빡침이 담긴 전화를 제가 받았었습니다. 자신이 빌려준 핸드폰 및 돈을 갚지않았고, 돌려달라고 재촉하자 잠수를 탔다고요. 그렇게 A의 행방은 아무도 모른채 1년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피해를 입은 다른사람들도 그냥 잊자는 분위기였고 그 누구하나도 섭게에 글을 쓰지도 않았죠. 그리고 작년 11월, 저에게 엔톡이 하나 옵니다. 자길 기억 못하냐고 다시돌아왔다고. 네 저도 제가 멍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당해놓고도 또 믿고 같이 문파를 만들었더랬죠. 그게 초은입니다. 잘크나싶던 문파는 ㄲㅋㄹ과 커플닉을 했던 전 ㄲㅋㅇ, 현 ㅈㅇㅇㅈ 의 등장으로 망하게됩니다. 그때 땅을치며 후회했죠. 그래, 여자때문에 우리 모두를 버렸던 사람이였는데 또 안그럴리가 없었구나. 믿었던 내가 **이지 ㅎㅎ 해탈하고 저는 장미를모르는 혜에서 솬날혜로 닉변을 했고 A를 친삭했으며 모든 연락을 끊었죠. 일단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 여기까지인것 같네요. 요약하자면 1.유부녀와 바람 2.문파원들 돈 빌리고 잠수 3.그러고 문파원들 버리기 이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혁오빠. 이게 내가 오빠한테 하는 마지막 말이될것같네. 이미 연락안하는 사이지만 남보다 못한사이가 될줄은 나도 몰랐어. 지난 3년가량을 알면서 누구보다도 오빠 믿고 따르던 사람들한테 그런 태도를 보인건 아직도 많이 원망스럽다. 덕분에 산산조각난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도 다 남은 우리들 몫이였지. 프오빠랑 유오**서 그냥 넘어간거였겠지 원래라면 이런 수순을 밟았어야 했겠지 우리도. 아무것도 모르고 군대가있는 성보나 만슥이한테는 다신 연락안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혜누나님 일 잘 해결되시길 바라고, 다른분들에게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고담절세가 평온해지길 바라며 솬날혜 드림. 11
막장드라마 같은 블소게임안 불륜스토리
그냥 쭉 드래그 해서 복붙합니다.
게임하면서도 별의 별일이 다있네요.불륜내용이 있으므로 결시친에 올려요.
아이디를 복사한거 그대로 붙여야 하는지 지워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출처에 들어가면 다 나오는거 그냥 복붙합니다
출처: http://bns.plaync.com/board/server/jsmi/article/5974403?q=%ED%8C%90%EB%8F%84%EB%9D%BC%EC%9D%98&st=content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섭게인 여러분 'ㅅ'...혜입니다 여기다가 또 글을 쓰게될줄이야 하하 글이 꽤나 길어질것 같군요
일단 지혜누나님께는 위로의 말씀 건냅니다 저도 그사람과는 초은때 이후로는 교류가 없어서 그런일이 또 일어난줄 몰랐거든요..
우선 제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꽤나 시간이 흐른 이야기라 제 기억에 의존하여 쓰는것이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사실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제가 기억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저도 지금 막 예전기억을 끄집어내
쓰는거라 가독성이 다소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그점은 양해바랍니다.
우선 약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선의 미궁이 짱먹던 시절로요.
저와 그분(A라 칭하겠습니다)은 원래 건곤일척이라는 촌섭에서 부터 알던사이였습니다. 거기에서 같은 문파에 있다가
도시서버로 같이 다니던 사람 열명정도와 함께 상경하였죠. 그리고 절세에서 만든 문파가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할줄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문파였습니다. @@를모르는 @<-요런식으로 이름까지 맞춰가며 놀던 문파였죠.
저는 장미를모르는 혜 라는 이름을 썼고 A는 심찌를모르는 ㅎ 이라는 이름을 썼었습니다.
그때의 블소라하면 인던만 열심히 주구장창 돌면 누구나 풀템을 낄 수 있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쟁셋을 맞추기도 쉬워서 쟁에대한
문턱도 낮았던지라 천독룡이 뛰어놀던 안개숲에서 자주 뛰어놀앗엇죠.
일단 할줄모르는 사람들 문파는 무럭무럭 잘 자라났습니다. 새로운 가족도 많이
받았고 특이하게도 경남쪽 사람이 많아 다같이 모여서 밥을먹거나 술을먹거나 하는 경우도 잦았습니다.
여기서 유부녀 기공사 B를 문원으로 받게됩니다. 그당시 문파가 쟁문파여서 장로들은 다 비무를 하는사람들 위주로 뽑았었죠.
근데 대뜸 A가 B를 장로로 올리려 합니다. 반대하는 저와 A가 싸웠지만 여차저차 잘풀고 B를 장로로 올리게 되죠. 그리고 그뒤로
A와 B는 다정하게 함께 게임을 했고 나중에 오프라인에서도 몇번 만남을 가지게됩니다. A는 자연스레 B에게 호감을 가지게 됬나봅니다.
B언니는 정많은 언니였습니다. 만나서 어린 문파원들 맛있는것도 사주고 챙겨주던 언니였죠. 유부녀지만 상처가 많은 언니란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남편이 언니에게 소홀하고 애가 있는데도 바람피고 때리고 한다는 사실을요. 그 사실을 간부진들이 알게되었고
저희는 바보같이 차라리 상처많은 언니가 A와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네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그격이였어요. 아니 실제로 불륜이 맞는말이기도 하네요.
어쨋든 그렇게 두사람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 이후,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고 그렇게 계속 만남을 이어갔었습니다.
저희의 모임에서는 B언니의 아이들도 함께 나오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쳤었고 그에 화난 B언니의 남편은 저희문파원들에게 엔톡과 전화를 하며 언니와 A의 행방을 물었죠.
그때마다 저흰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B의 남편이 다른 오빠들에게 욕하며 너네 다 잡아넣을꺼란 협박에도 끝까지 감싸줬었죠.
네 그렇게 A와 B가 데이트를 하는 날, 저희문파원들은 남편의 계속되는 연락과 협박을 견뎠습니다.
바보같이 그때는 두사람이 피해자라 생각했고 문파원들은 그렇게 둘의 사랑에 쏟아지는 비난을 함께 감수했습니다.
+네 물론 B언니는 이혼한다고 말을했고, 절차가 진행중이였던상태였습니다.
B언니는 집에 들어갔다가 도망쳤다가를 반복하다 A와 도망가기를 결심합니다. 그 과정에서 문파원들에게 돈을 빌려가게되죠.
2백만원 정도 되는 돈을 한사람에게 빌려갔고, A는 자신이 일하던 피시방에서 돈을 가불로 받은 후 잠수를 탔습니다.
그거 알게된 피시방 사장이 고소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둘은 자신들을 감싸주던 문파원들을 훌훌 버리고 저희와의 연락도 끊은 채 다른서버에서 게임을 했었죠.
그렇게 할줄모르는 사람들은 망했었습니다. 끝까지 남아서 산산조각난 사람들 모으려 했지만 이미 다들 지쳐 접거나 떠난뒤였죠.
둘이 행복하려고 다른 문파원들 다 버린 A가 전 미웠었습니다. 항상 가족이라 말하던 사람이 뒤도 안돌아보고 버렸으니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그렇게 둘이서 백년만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고 하면 덜빡치겠는데 그 뒤에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B가 또 게임내에서 다른 남자를 만났다, 그래서 A가 화나서 때렸다, A가 일도안하고 해서 B가 헤어지자 했다 등등 여러 소문이 들려왔지만
여기서 확실한 사실은 저도 알지못합니다. 그러나 결국 B는 A에게 맞고 목을 졸리게되고 놀란 B는 다시 전남편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A와 B는 다시 예전문파원들에게 연락을 했고, 문파원들은 A편을 드는 사람/ B편을 드는 사람 두파로 갈려 서로 싸우게됩니다.
그러다 A편을 들어준 사람들은 A를 지혜누나님처럼 챙겨줍니다. 방을 빌려주고, 핸드폰을 빌려주고, 돈을 빌려주고 ...
그러고 또 잠수를 타게되죠 갚을 여력이 없으니. 거기서 믿고 빌려주던 한 문파원오빠의 깊은빡침이 담긴 전화를 제가 받았었습니다.
자신이 빌려준 핸드폰 및 돈을 갚지않았고, 돌려달라고 재촉하자 잠수를 탔다고요. 그렇게 A의 행방은 아무도 모른채
1년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피해를 입은 다른사람들도 그냥 잊자는 분위기였고 그 누구하나도 섭게에 글을 쓰지도 않았죠.
그리고 작년 11월, 저에게 엔톡이 하나 옵니다. 자길 기억 못하냐고 다시돌아왔다고.
네 저도 제가 멍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당해놓고도 또 믿고 같이 문파를 만들었더랬죠. 그게 초은입니다.
잘크나싶던 문파는 ㄲㅋㄹ과 커플닉을 했던 전 ㄲㅋㅇ, 현 ㅈㅇㅇㅈ 의 등장으로 망하게됩니다.
그때 땅을치며 후회했죠. 그래, 여자때문에 우리 모두를 버렸던 사람이였는데 또 안그럴리가 없었구나. 믿었던 내가 **이지 ㅎㅎ
해탈하고 저는 장미를모르는 혜에서 솬날혜로 닉변을 했고 A를 친삭했으며 모든 연락을 끊었죠.
일단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 여기까지인것 같네요. 요약하자면
1.유부녀와 바람
2.문파원들 돈 빌리고 잠수
3.그러고 문파원들 버리기
이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혁오빠. 이게 내가 오빠한테 하는 마지막 말이될것같네.
이미 연락안하는 사이지만 남보다 못한사이가 될줄은 나도 몰랐어.
지난 3년가량을 알면서 누구보다도 오빠 믿고 따르던 사람들한테 그런 태도를 보인건 아직도 많이 원망스럽다.
덕분에 산산조각난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도 다 남은 우리들 몫이였지.
프오빠랑 유오**서 그냥 넘어간거였겠지 원래라면 이런 수순을 밟았어야 했겠지 우리도.
아무것도 모르고 군대가있는 성보나 만슥이한테는 다신 연락안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혜누나님 일 잘 해결되시길 바라고, 다른분들에게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고담절세가 평온해지길 바라며 솬날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