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인데요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고등학생 동생이 있거든요 부모님이 과잉보호하는것도 있고 성인인데 통금도 있고(적어도 12시전엔 집들어와야함..) 대학은 안갔고 자격증 딸려고 학원다니고 있어요 사회경험이라곤 알바 일년정도 한거.. 성인인데도 통금도 있고 나이만 더 먹고 술마실수 있게 된거 화장 자유롭게 할수있게 된거 이것말고는 변한게 없으니 내년에 벌써 23살이 된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흠.... 고등학생이랑 성인 사이에 있는 느낌이에요 뭐 보험 공과금 이런것도 부모님이 다 관리하시니 전 잘모르고.. 정말 십대일때랑 비교하면 달라진게 거의 없어요 너무 튀지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꾸밀수 있어진거? 술을 마실수 있게 된거? 음... 정말 이것말곤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요 저처럼 이런생각드는분 있나요? 아직 직장도 없고 성인되서 지금까지 뭐 이룬게 없어서 그런지 한것도 없는데 벌써 23살이되네 이런느낌.... 언제쯤이면 성인이 된게 실감이 날까요? 마음만은 고등학교때 그대로인거같아요 아마 아직 부모님 울타리 안에 있어서 그런거겠죠..? 자취는 꿈도 못꾸고ㅜㅜ 결혼해서 나가 살아라 하시는분들....ㅎ 221
내년에 23살이 된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고등학생 동생이 있거든요
부모님이 과잉보호하는것도 있고
성인인데 통금도 있고(적어도 12시전엔 집들어와야함..)
대학은 안갔고
자격증 딸려고 학원다니고 있어요
사회경험이라곤 알바 일년정도 한거..
성인인데도 통금도 있고 나이만 더 먹고 술마실수 있게 된거 화장 자유롭게 할수있게 된거
이것말고는 변한게 없으니
내년에 벌써 23살이 된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흠.... 고등학생이랑 성인 사이에 있는 느낌이에요
뭐 보험 공과금 이런것도 부모님이 다 관리하시니 전 잘모르고..
정말 십대일때랑 비교하면 달라진게 거의 없어요
너무 튀지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꾸밀수 있어진거?
술을 마실수 있게 된거?
음... 정말 이것말곤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요
저처럼 이런생각드는분 있나요?
아직 직장도 없고 성인되서 지금까지 뭐 이룬게 없어서 그런지 한것도 없는데 벌써 23살이되네 이런느낌....
언제쯤이면 성인이 된게 실감이 날까요?
마음만은 고등학교때 그대로인거같아요
아마 아직 부모님 울타리 안에 있어서 그런거겠죠..?
자취는 꿈도 못꾸고ㅜㅜ 결혼해서 나가 살아라 하시는분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