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진발

짱가하녀댁2015.11.08
조회9,782

한창 뜨겁던 여름날.
급 꽂혀버린 냥이로인해 보쌈 당한 짱가씨~~~~
어느덧 가족이된지 4개월이 되어가고. . 첨보다는 많이 어른스러워진(?)모습에 가끔씩 놀라움가득. . .

아줌마~~지금 나 찍는거임?. .

누구 맘대로???? 저리 비켜주시. . 좋은말할때~~~

무슨짓 할지 나도 모르니 얼른 비키시~~~

삼시세끼 안챙겨줄것같아. . 그냥포기합니다. .


건들지마시~~~

집사의 능력부족으로인해 참으로 이쁜 아가얼굴이 한순간 못난이가 되어버리는 기묘한 일. . ㅠㅠ
짱가씨 미안해 앞으로 잘찍어줄게. .




간신히 건진 잘난 짱가씨얼굴.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