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도 좋으니 유학을 가고픈 아이들을 위해

ㅇㅇ2015.11.08
조회458
나는 99년생 16살이야 (외국나이로)

유학은 가고싶지만 돈 부담때문에 걱정되는 애들은 이글을 봐줘

나는 지금 이스라엘에서 유학중이고 너희들에게도 이곳의 유학을 강추하는 바야

일단 왜 이곳에서의 유학이 좋은지 이유를 알려줄게

1. 기본적인 유학의 이점인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점과 이스라엘에서 쓰는 언어인 히브리어까지 3개국어에 능통해질수있는 기회가 주어짐. 물론 영어는 한국에서 어느정도 배우고 가야해 의사소통은 해야하니까

2. 학비가 싸. 우리나라의 반도 안된다고 보면 됨.. 물론 기숙사비나 홈스테이 비용을 고려하면 한국에서 사는것보단 많이 들겠지만 미국이나 영국, 호주등으로 유학가는 것보단 거의 2-3배정도 절약가능 물론 고등학교졸업하고 간다면 첫 1년은 대학준비과정을 거쳐야해서 돈이 좀 많이들어가 그렇지만 그 이후 대학을 가게되면 그뒤론 부담이 적어져

3. 대학의 수준이 높아. 우리나라의 서울대만한 대학이 그곳에는 4개정도 있음 대신 대학의 수가 8개밖에 안되긴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들어가긴 쉬운걸로 암

4. 알다시피 유대인들은 정말 스마트하지. 여기오면 이런 천재들과 공부할수 있어 얘네들은 어릴때부터 세계어떤나라와도 차별화된 교육을 받기 때문에 이런것을 경험한다는 것은 인생의 큰 도움이 될거라 확신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영국등의 흔한 유학을 생각하곤해 그렇지만 이런 독특한 곳에 와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언제쯤 이런곳 와보겠어 참고로 이스라엘이 위험한 국가라고 많이들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안전한 곳이야 외국인이 피해입을 가능성은 비행기 추락할 확률이랑 비슷하니 걱정안해도됨

그리고 가는데 내신이나 수능 필요없으니 너네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영어+히브리어 공부만 하면됨 여긴 수능에서도 히브리어+영어+수학만 봄

집에 돈이 없다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좋지

p.s 만약 너희가 여길 온다면 세계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고,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될거야 난 확신할 수 있어